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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사랑스런 두 아들... 개구장이 두 아들...  오늘도 몇번이나 싸우고다가도 이렇게 사진을 찍을때면 꼬옥 껴안는 귀여운 놈들... 벌써 6살, 4살이 되었네요.. 항상 건강하게 자라렴~
둘째녀석 아토피 때문에 걱정입니다.. 너무나 사랑스런 둘째녀석이 요즘 아토피가 갑자기 심해졌네요. 원래 무릎과 다리쪽에만 조금씩 있었는데 그쪽은 사라지고 가슴쪽과 배 쪽으로 자꾸 번져가네요.. 첫째녀석은 아토피 비슷한 것도 전혀 찾을 수 없는데 둘째는 왜그런건지... 잠 잘 때 몸을 긁는걸보면 너무 안스럽습니다. 다행히 얼굴은 깨끗하지만 빨리 아토피가 나았으면 좋겠네요... 무엇보다 음식조절이 필요한 것 같은데 녀석이 고집이 하도 쎄서 먹고 싶어하는 (아토피에 ..
형제... 클릭하면 커집니다. 어려서부터 항상 싸우고... 그러다가도 서로를 아끼며... 인생을 같이 오랫동안 함께할 아이들... 녀석들은 형제다... 장소: 민속촌 놀이공원
아들에게 사준 크리스마스 선물~맥퀸!   제가 어릴 적만해도 크리스마스 때가 되면 양말을 걸어두고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렸던 적이 있었지요. 그때까지만 해도 정말 산타 할아버지가 오셨다 가시는 줄 알고 잠 안자고 기다려 본 적도 있었지만 나중에 그 산타 할아버지가 아버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실망 아닌 실망도 했었지요.ㅎㅎ 이제 저도 나이가 먹어서 산타를 기다리는 아들도 있고 양말에 선물을 넣어줄 때도 되었네요… 하지만, 요즘은 아버지가 하지 않아도 어..
쟁취 리얼한 사진이 좋다~
사랑스런 내 새끼들~^^ 지난 일요일 수원디카족 정기출사 때 애림이가 실타래를 소품으로 가지고 나와서 애들에게 주었더니 재미있는지 그것을 가지고 놀며 몇 분동안 회원들의 모델이 되어 주었다~^^ 이런 자연스럽고 환한 사진 좀 많이 남기고 싶다..^^ 촬영 장소 : 피나클랜드 사용 기종 : D300 사용 렌즈 : 17-55m 보정 유무 : Lightroom2.1 색감보정
힘들때보면 기분 좋아지는 사진~ 요즘 회사에 큰 이슈가 있어서 쉴 틈 없이 바쁘다.. 가끔 바쁘고 힘들땐 5년전 끊은 담배도 한까치씩 피고도 싶지만... 꾹 참고 한장의 사진으로 맘을 달랜다... 울 첫째 어렸을 때의 미소짓는 사진~ 이 사진을 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된다..^^ 가족이 있기에 나는 행복합니다..
게임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4돌이 지난 첫째놈이 요즘 게임에 쏙 빠졌습니다. 제가 가끔 즐겨하던 "트랜스포머 : 더 게임" 을 옆에서 항상 지켜보더니 제가 없을 때 Guest계정으로 들어가 종종 하더군요. 엄마의 허락을 받고 30분정도만 정해두고 하는 것이기에 그렇게 문제는 안될꺼라 생각했는데...   저런 게임이 아이들에게 좋지는 않겠죠? 그것도 아직 한글도 다 못 깨우친 녀석이 너무 앞서가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저런 게임을 하기 전에는 네이버 주니버..
카리스마 리틀야수~ 우음도 벙개출사 후 삼촌 오토바이 타고 한컷~ 진휘야. 오늘 점심 쫄쫄 굶겨서 미안하다. 아빠가 다음부터는 간식꺼리 꼭 준비하마...
울 진휘 4번째 생일 축하한다~~ 방금 지난 어제가 울 첫째아들 진휘의 4돌이 되는 날이었다. 부모님을 모시고 조촐하게 케익에 삼겹살 파티를 열었다. 어느새 훌쩍 커버린 진휘녀석... 요즘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말을 엄청 배웠다. 영어도 조금씩하고 동생도 잘 타이를줄 알고... 참 대견하다...^^ 진휘야.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렴~~ 사진으로 보니 머리를 깍아서인지 더 큰놈으로 보이네요...
혼자서도 숟가락질 잘해요~(WB550동영상) 울 둘째가 태어난지 벌써 600일이 지났다... 아직도 마냥 어리고 툭하면 울어서 별명이 울뱅이다. 요즘에 내가 숟가락으로 밥을 먹는법을 가르키고 있는데 제법 나아지는 듯 하다. 엄마말을 왜 그리 안 듣는지 애들 버릇 나뻐질까봐 내가 집에서는 엄하게 한다. 그래서 녀석들은 아빠를 너무 무서워한다... (사실은 너희를 너무 사랑한단다~^^) WB550으로 동영상을 찍어보았다. 사진도 좋지만 애들 자라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남기는 것 또한, 특별한..
"토마스와친구들의 신나는 놀이세상" 다녀오다~ 어제 마누라와 진휘녀석이 "토마스와 친구들 신나는 놀이세상"을 다녀왔다. 나도 가고 싶었지만 전날의 숙취와 귀차니즘으로 인해 진우와 조용히 집에서 지내야했다. 행사장의 위치가 용산이었기에 집 앞의 지하철역만 가면되니 자가용이 필요가 없었다. 나중에 갔다온 사진들을 보니 "나도 갈껄... ㅜ.ㅜ" 하는 생각이 넘쳐났다... (애 보는 것은 집에서 쉬는게 절대 아니다..ㅡ.ㅡ;) 마누라 대신 사진들을 둘러보고 포스팅을 해 본다~ (사진과 동영상은 V..
첫째아들의 이쁜짓~♡ 내 아들이지만 참 귀엽고 깜찍하네요. 그런데.... 크면 이렇게 되는건 아닌지?? ㅡ.ㅡ; 아들아, 아빠 닮지마라...
나의 두 아들 녀석들... 제게는 아들만 둘이 있습니다. 첫째놈은 절 쏙 빼 닮은 진휘녀석이고, 둘째놈은 외가쪽을 닮은 진우녀석입니다. 문득 예전사진을 보다가, 오늘 찍었던 사진과 동일한 사진이 있기에 올립니다. 바로 2년전 진휘가 진우만할때 찍어 주었던 사진이네요. 그날도 오늘과 똑같이 손을 잡아주고 걸어가면서 찍은사진이었어요..^^ ㅎㅎ.. 무심코 찍은건데 2년전 사진과 절묘하게 비슷하네요. 2년전 진휘사진... 현재... 18개월 된 진우사진... ..
첫째아들 진휘의 최근 모습~ (부천 판타스틱 스튜디오에서..) 요즘 어린이집 다니는 첫째아들 녀석입니다. 저를 닮아서 아주 똘망똘망하게 생겼지요. ㅎㅎ 지난 3월 정기출사 때 데리고 갔었는데 사람들 많아 낮설었는지 그날은 너무 조용했었네요... 집이랑 어린이집에서는 완전 개구장이인데 말이죠..^^ 여기봐봐~ 저기봐봐~ 몰래~ 고개숙여봐~   고개 들어봐~ 응? 그건 뭐니? 벽에 기대봐~ 걸어봐~^^ 마지막 사진 참 잘나왔는데 삼촌 주둥이때문에 사진 버렸다...ㅉ~
아이들 치과비용 너무 비싸다...ㅜ.ㅜ 예전부터 민간에서 전해져오는 오복 중에 치복이 있다고 하지요. (유교에서 말하는 오복은 약간 다름) 그 만큼 치아는 살아가면서 정말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으며 관리를 잘못하면 엄청난 비용이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우리 둘째가 이제 18개월인데 와이프의 권유로 어제 치아검진을 받으려 어린이치과에 다녀왔습니다. 첫째 때도 비용이 좀 많이 들어서 둘째는 나름 이빨 잘 닦여주고 관리하였는데 검진결과, 앞니에 충치가 4개나 있다더군요. 앞니의 뒷면에 충치가..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 언제나 항상 비슷하게 자라는 녀석들...2대째 친구사이...3대째까지 가자...^_^
아이들의 해 맑은 웃음...그리고... 요즘 업무가 너무 바뻐서 제대로 블로깅을 못하고 있네요...ㅠ.ㅠ 그래도 지난 주말에는 친구들이 집에 놀러와서 같이 간만에 술 한잔을 했답니다. 친구 아들들과 울 첫째아들놈을 쪼로록 세우놓고 찍어보았습니다..^^ 해 맑은 아이들의 모습... 그리고.... 친구의 이상한 웃음....ㅋㅋㅋ 예전 같았으면 합성쏘스로 써 먹을만한 사진이네요...^^
둘째아들 돌사진 촬영완료~ 오늘 우리 둘째녀석의 돌사진을 찍었답니다.돌잔치날이 9월6일인데 휴가기간이 겹쳐서 약간 촉박하게 했네요.사진관은 수원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 있는 "마이라임"이라는 곳인데 찍은사진 전부를 바로 CD로 주더군요.다른 사진관의 경우는 제대로 나온 사진만 주는데 전부 받아보니 핀이 안맞은 사진까지 보게되는군요..ㅎㅎ(역시 프로들도 이럴때가 있구나...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많은 사진 중 앨범과 액자사진을 직접 골라서 요청하면 고대로 적용시키준다하여 고심..
토끼 두마리 노는 모습~ 우리집 토끼 두마리가 재미있게 놀고 있는 모습입니다.아빠를 닮아서인지 첫째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 하더라구요~ㅎㅎ윗 사진은 아마 한달전 사진일껍니다. 둘째놈은 지금 애기침대를 뛰쳐나와 바닥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요 사진은 아까 제가 퇴근 후 찍어준 사진입니다~둘째놈 얼굴에 아토피가 조금 있는데 빨리 다 사라졌으면 좋겠어용...
우리아들의 3번째 생일날입니다~♡ 오늘은 우리 첫째아들이 태어난지 3년째 되는날입니다.아직도 3년전이 생생한데 벌써 부쩍 자라 튼튼한 어린이가 되어가고 있네요~^^말도 많이 배우고 아빠 말씀도 잘 듣는 진휘는 이제 동생도 잘 보살펴주는 아주 듬직한 어린이랍니다~무엇보다 항상 건강하고 웃음을 잃지않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나의 희망 진휘야 ~ 3번째 생일 축하한다~~♡ 수원역에 베스킨라빈스가 있었는데... 없어져서 파리바게트에서 초코케익으로 대신함...아이스크림케익이 맛..
우리 둘째 진우 최근사진~ 우리 둘째녀석 진우입니다. 그동안 아토피가 있어서 이쁜사진을 별로 못 찍어줬었는데 점점 나아지고 있네요.첫째놈은 저를 닮았지만 둘째는 처남 어렸을 때를 많이 닮았습니다.제가 키가 작아서 키만은 외가를 많이 닮았으면 좋겠네요.. (장인어른이 183cm..ㄷㄷ)요즘은 진우가 제대로 앉지도 못하면서 벽을 붙잡고 자꾸 일어서려 한답니다.그래서 가장 위험할 때 이기도 하지요. 옆이나 뒤로 넘어지면 머리를 다치는 수가 있거든요.그러기에 와이프가 한시도 눈을 땔..
이발... 눈물과 고통의 시간은 지나고... 지난주 일요일에는 진휘녀석 이발을 위해 미용실에 데려갔답니다.머리깍는 것을 왜그리 싫어하는지 어렸을 때 저와 똑같더군요..ㅎㅎ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 모두들 머리 깍이는데 실패해서 제가 직접 어린이전용 미용실에 데려갔답니다..^^유일하게 진휘를 혼내는 사람이 저라서 제말은 잘 듣는답니다..ㅎㅎ 이발전... 짜식 웃기는..ㅋㅋ 이발중... 표정 굳어가기 시작... 한손에는 맛나는 사탕이..^^자동차의자 타구...  핸폰..
아빠, 사진 찍어줘요~ ^.^ 우리 진휘가 요즘 말을 곧잘 한다~사진 찍히는 것에 재미가 들렸는지 " 아빠~ 사진 찍어줘요~" 하고 카메라를 가르키곤 한다.어제는 그동안 많이 찍어둔 진휘와 진우의 사진을 마누라의 선별작업 후 인화를 했다.앨범에 차곡히 꼽아 두었는데 태어나서 지금까지 녀석들이 자라온 사진을 보고있자니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다음달이면 벌써 어린이 날이네...5월초에 쉬는날이 많아 하루 휴가를 내고 5일연짱 쉬게 되었다. (완전 여름휴가수준~^^)그동안 못한 ..
우리집 토끼 두마리~ ^^ 저의 두 아들입니다. 첫째 진휘는 4살이지만 오늘로써 태어난지 1034일째네요.둘때 진우는 2살이지만 201일이 되었네요.두 녀석 모두 건강하고 밝게 무럭무럭 자라주고 있어 넘 좋습니다.어제 둘이 사이좋게 놀고 있길래 찍어준 자연스러운 사진입니다~오늘은 처가집을 다녀와서 처남아들과 뛰어놀아 피곤한지 집에 오자마자 잠이 들었네요..^^내일은 월요일~ 일찍 자야겠습니다.모두들 좋은꿈 꾸세용~~[기념일 계산을 쉽게 알아보는 페이지]
우리 첫째아들이 태어난지 1000일이 되었네요...^^ 오늘 간만에 나의 사랑하는 아들녀석들을 사진 찍어 주었습니다.평소에도  자주 찍어주는 편이지만 포스팅은 별로 안 했었지용~ ^^첫째가 지금 33개월이 된걸로 기억하는데, 인터넷을 둘러보다보니 기념일을 계산하는 툴이 있더군요.우리 첫째아들이 태어난지 얼마나 됐을까...하고 2005년 6월2일을 입력해 보았습니다.띵~ 오늘이 태어난지 999일이 되는날이더군요...^^몇분 있으면 1000일 입니다...^^(요건 그림입니다...^^)10시 정도에 ..
우리 둘째아들의 귀여운 발... 이런 컨셉의 사진 많이 보셨을겁니다. 사진작가 김주원님의 작품을 따라한건데요, 둘째녀석의 발이 더 크기전에 한번 찍어보았습니다.제가 포즈를 잡고 와이프가 찍었네요..ㅎㅎ아기가 있으신 분들은 요런사진 꼭 찍어보세요~ㅎㅎ진한 세피아톤으로 색감보정을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약간 손이 더러워 보인다는..ㅋㅋ)
미래의 박지성! 기본기 닦는중!!(직촬) 축구를 아주 좋아하는 31개월 진휘입니다.지난 8일에 처가집에 갔다가 잠깐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공놀이를 하였습니다.미래의 박지성이 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ㅋㅋ참고로 친구들사이에서 제 별명이 박지성입니다. (얼굴이 닮았다나, 뭐라나...)우리 수원출신 박지성 선수! 앞으로도 좋은경기 보여주세요~~!!와이프 카메라 니콘 P5000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똑딱이지만 참 잘나와여~~  요건 동영상입니다~^^  
딸기 50박스 먹고 태어난 첫째아들놈~ 우리 첫째아들놈 임신했을때 마누라가 딸기를 왜 그리 찾았었는지, 부모님께서 일주일에 몇번씩 딸기를 사다 주셨었지요..^^ 투명으로 된 딸기팩을 차곡차곡 모아 분리수거하는날 수량을 세워보니 50박스가 넘더군요... 딸기 먹다가 문득 예전생각이 나서 사진한방 박아봤습니다... 이제 30개월 된 우리 첫째아들입니다. 아주 말썽꾸러기이며, 눈 빼고 아빠를 많이 닮은 듯 합니다..^.^ (아빠눈은 좀 작아염..)   음... 내..
작년 요맘때... 진휘사진... 지난 앨범 뒤지다보니 올릴사진이 너무 많다...이제 사진 좀 올려야겠다...뭘 그리 똑바로 처다보냐.그래. 웃어라...ㅎㅎ카메라 : Nikon D100후보정정보 : 포토스케이프 자동레벨,뽀샤시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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