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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진휘 어릴적..   어느새 훌쩍 커서 초등학교 5학년인 첫째놈 어렸을때 사진 발견.. 저 때만해도 정말 귀엽고 작았는데 언제 이렇게 컸니? 항상 건강해다오~  
간만에 아들사진 좀 찍어줌..(수원 민트하우스 셀프스튜디오) 회사 사진동호회에서 정기출사로 스튜디오 촬영을 하였다.가족 모두 같이 가고 싶었지만 와이프는 집에서 쉬고싶다하여 애들만 억지로 데려갔다.어릴적보다 말을 잘 안들어서 사진 찍는데 애를 먹었다..ㅡ.ㅡ찍은 사진들을 보니 우리 애들보다는 다른집 애들을 더 많이 찍었네..ㅎㅎ그래도 우리 아들 둘 사진 몇 장 올려본다. 
아들 둘 태권도 2품 심사날~(품세 표창장까지 받음)       어제 첫째와 둘째 녀석이 2품 심사를 봤다. 작년에 둘 다 1품을 땄는데 오늘도 똑같이 심사를 봤다. 첫째녀석은 심사를 보고 나서 품세 표창장과 금메달까지 받았다. 검도 단심사 때도 최우수상을 받았었는데 자세가 좋은건가??ㅎㅎ 아무튼 어떤 상이던지 자주 받았으면 좋겠다.           단심사는 원래 국기원에..
첫째아들 안진휘! 해동검도 1단 및 최우수상 득템!~   첫째 아들 놈이 수원에 있을때부터 해동검도를 시작했는데 지난번 1단 심사에서 합격을 하였다. 그리고 거기에 최우수상까지 받았다.. 이렇게 대견 할 수가..ㅎㅎ   나도 이제 자식 키우는 재미가 이제 솔솔~^^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라려무나! 진휘야~   진휘의 어릴적 사진보기: 우리 첫째아들이 태어난지 1000일이 되었네요.....
첫째아들 해동검도 1단 심사 봤다~   올해 10살이 된 진휘 녀석.. 얼마 있으면 벌써 3학년이 된다.. 수원에 살 때부터 집 근처에서 친구가 운영하는 검도관(수원 성무관)에 다녔는데 오산으로 이사하면서 꾸준히 다른 도장을 다녀서 1단 심사하는 날까지 왔다..   가족끼리 가는걸로 와이프가 착각을 해서 진휘를 도장에 데리고 가지않아 아침부터 부랴부랴 준비했다.. 진휘는 관장님과 함께 갔고.. 우리 가족은 차로 따로 갔다.. &..
[육아] 우리의 다짐.. 애들이 커 갈수록 더욱 더 말을 안 듣는다고 마눌님께서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예전부터 엄한 아버지로 애들을 많이 혼냈지만.. 언젠가부터 주눅드는 모습이 안스러워 좀 너그럽게 대해주었었는데.. 요즘 다시 버릇이 없어지네요..아직까지는 아빠의 무서움을 알기에 함부로 하는 일은 없었지만요즘 엄마에게 대하는 행동이나 말들이 너무하다 싶네요.." 공부하고 놀아라.. TV좀 그만봐라.. 손은 씻었냐? 밥 빨..
파주 헤이리 마을에서..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날만 흐리고 비는 오지 않았네요..회사 동호회분들과 파주 일대 둘러보고 왔습니다.날씨가 맑지 않아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ㅜ2013.09.29 파주 헤이리..
해동검도 다니는 두 아들.. 얼마전부터 다니기 시작한 해동검도.. 친구가 관장이라 마음이 놓이기는 합니다. 요즘 검도가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간만에 애들 사진 올리는 듯합니다. 요즘은 주위 친구, 지인들이 카카오 스토리를 많이해서 일상 사진은 그곳에 많이 올리게 되네요..  
첫째아들 초등학교 입학식..   지난 3월 2일에 첫째아들녀석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병설유치원 다니던 구운 초등학교에 입학하였답니다. 초등학교 부모가 되었다는게 믿겨지지 않네요..ㅎㅎ 같은 또래 애들에 비해 키가 조금 작은편인데 자리 배정 받은 것으로 보니 앞에서 두번째 앉았네요.. 학교 정문에 태권도, 검도, 피아노 등.. 학원에서 많이 몰려나와 홍보활동을 하더군요. 공책이나 학용품을 많이 주어서 아주 유용하게 쓸 것 같습니다. ^^ 아..
킹콩에게 잡힌 두아들.. 무시무시한 킹콩에게 두 아들이 잡혔어요...;; 다 찍었으니 내려오려무나.. 2011년 12월..
첫째아들 유치원 졸업식날~(구운초등학교병설유치원) 첫째아들녀석이 어제 유치원 졸업을 했습니다. 제가 유치원을 다니지 않아서 졸업식때 회사 휴가를 빼고 가야하나...하고 고민 했었는데 학생대표로 "우리들의 다짐"을 발표한다길래 쪼금..대견스러워 참석을 하였습니다.ㅎㅎ 유치원 졸업식답게 이쁜 풍선 장식도 있네요..ㅎㅎ 인원수가 30명도 안되는 듯 합니다. 앉아있는 모습을 한번 찍어주고 싶었는데 마침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뒤를 돌아보더군요..ㅎㅎ 남학생 대표로 여학..
두 아들..(만리포에서..) 여기 보세요~ 웃으세요~~ 이제 카메라만 들이대면 알아서 포즈를 잡아주는 착한 녀석들.. 항상 여행이나 나들이를 가면 꼭 사진을 남겨야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2011.11.29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진우의 5번째 생일~ 축하한다! 어제는 둘째아들 안진우의 5번째 생일이었습니다. 전날 당직근무 후 퇴근하면서 베스킨라빈스에 들려서 아이스크림 케익을 사주었네용~ 어린이를 위한 동물농장? 아이스크림 케익입니다. 22,000원? 하더군요. 형이랑 기념사진도 한방~ 건강하게 자라다오~ 나의 아들둘아~^^
근심걱정.. 분명히 밝은 표정이었는데 순간의 찰라에 근심어린 표정이 담겼네요..ㅎㅎ 원래 요렇게 밝은 둘째 녀석입니다~^^ + 추석 당일인데 당직 때문에 회사에 나와있네요. 이번 추석은 성묘도 못 갔네요..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 + [추석관련 기본용어 몇가지~^^] 차례(茶禮) : 음력 매달 초하룻날과 보름날, 명절날, 조상 생일 등의 낮에 지내는 제..
아이들 사진.. (휴일) 오랜만에 집에서 찍어준 두 아들 사진.. 2011.09.04
첫째녀석..원피스 루피삘 나는 사진.. 스튜디오에 모자 소품이 있길래 씌우고 찍어봤는데 집에와서 확인 해 보니 왠지 원피스 루피삘이 난다..ㅎㅎ 원피스 루피임당~
둘째녀석 - 미화스튜디오에서.. 가끔은 촬영에 협조적인 둘째녀석.. 많이 발전했다..ㅎㅎ
진휘의 7번째 생일~ 축하해~!!                 며칠 전 생일이었는데.. 회사일 때문에 함께 못해 미안해.. 아들~     +와이프가 찍어둔  사진+
어린이날의 진실... 알고보면 애들도, 어른도 피곤한 날..ㅎㅎ
아빠가 하는건 다 따라하는 두 아들~ 제가 사진을 좋아하다보니 두 아들 녀석들도 찍고 찍히는걸 좋아하네요..^^ 특히 첫째 녀석은 요즘 모델을 잘 해주네요..ㅎㅎ 파주 헤이리 마을..
어디서 개수작이야? 더 이상 다가오면 내 칼이 용서치 않을것이다.. 꾸뻑.. 나른한 오후 커피한잔 하고 업무하세요~ 2011.03.13 파주 헤이리마을에서..
개구장이 두아들~ 카메라를 들이대면 그들만의 쑈가 시작된다..
쪼개기.. 지금은 유치원 다니는 진휘녀석의 아기 때 사진입니다.. 밀린 일이 있어서 퇴근도 못하고.. ㅜ.ㅜ 짬 내서 예전 사진 보다가 올려봐요.. 요 녀석이 이렇게 자랐지요.. http://yasui.kr/1777
7살 되는 첫째 아들 녀석.. 내년이면 7살 되는 첫째녀석입니다. 요즘 들어서 너무 사진을 안 찍은 준 것 같아서 스마트폰 게임하고 놀 때 몇방 찍어주었습니다. 정말 말도 잘 듣고 너무나 이쁜 우리 첫째 아들녀석..^^ 2011년에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렴~
요즘 일상..끄적끄적.. 벌써 2010년 11월.. 정말 세월 빠르네요.. 마음은 아직 청춘인데 나이 먹을수록 흰머리도 늘어가고 똥배는 꾸준히 불어나고 있네요.. 업무는 많고 회식은 또 왜이리 많은지 계속 정신 없는 나날을 보내구 있습니다. 몇년째 운영중인 수원디카족이라는 카페가 상당히 활성화가 되어 최근에는 한주에도 벙개(출사)가 보통 3건 정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번에 새로운 스텝 2명도 뽑았고 카페 돌보느랴 블로그에 신경을 못 쓴 것이 사실이네..
그 아버지의 그 아들 (수원서호저수지에서..) 호기심 많은 6세.. 진휘는 사진을 좋아합니다. 아마.. 제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상처.. 그리고 응급실.. 오늘 특근을 하고 퇴근 중에 와이프로부터 전화가 왔다. 진우녀석이 진휘와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얼굴에 집어 던지는 바람에 코 밑에 깊은 상처가 났다고 했다. 와이프는 피가 상당량이 나와서 병원에 가봐야할지 망설이고 있었다. 나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진휘의 상처를 확인했다. 알파벳 Y자 모양의 깊은 상처가 새겨져 있었고 그냥 두면 벌어진 채로 평생 남을 것 같아서 재빨리 수원의료원 응급실로 데려갔다. 봉합수술로 2~3바늘을 꿰매어야 한..
진휘의 5번째 생일~축하한다,아들! 어제는 첫째아들녀석이 5번째 맞는 생일이었다. 마침 선거날이라서 오전에 투표를 마치고  동네 저수지로 나가 돗자리 펴고 떡뽁기와 순대를 먹으며 간만에 한적함도 느꼈다. 그리고 이마트 플레이타임에서 실컷 뛰어놀게 한 다음 케익을 사와서 생일 축하파티를 했다.      나잇수에 맞춰진 초가 아니라 해피버스데이 알파벳이었다. 생일 선물을 맞춰서 주고 싶었지만 진휘가 원하는 "..
둘째아들 외사시 수술완료~ 오늘 수원 성빈센트병원에서 둘째녀석 외사시 수술을 했다. 수술을 안하려고 몇 달에 걸쳐 많은 노력을 하였지만 제대로 교정이 되지않아 한달 전에 결정을 내리고 어제 입원해서 오늘 아침 수술을 하고 퇴원하였다. 정면으로 볼때는 괜찮지만 2살이 되던 해부터 윗쪽으로 치켜 뜰때 약간의 사시끼를 발견하였다. 평소에 고개를 한쪽으로 치우치고 다니던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꼽혔다.  약 1시간에 걸친 수술이었고 의사선생님께서 아주..
안진휘 좋은예, 나쁜예~(울 첫째아들) 좋은예 나쁜예 요즘 유행하는 좋은예, 나쁜예를 패러디 해 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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