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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야심작인 블랙라벨3 시크릿폰의 개봉기를 시작하겠습니다.

현재 아르고폰을 잘 사용중인데 좋은기회가 주어져서 시크릿폰을 얼마동안 체험을 하게되었네요..^^

시크릿폰은 초코릿폰 - 샤인폰에 이은 블랙라벨시리즈 3번째 모델입니다. 오즈2폰, 오드리햅번폰등으로

통하기도 하지요..^^ 시크릿폰은 디자인 작업만 6개월이 걸렸으며 1년 6개월의 개발기간, 엄청난 인력등으로 일반적인

휴대폰의 2배가 넘는 자원이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LG전자에서 정성들여서 만든 제품이며 이미 해외에서 미리 출시되어

영국 휴대폰전문지에서도 별 다섯개 만점을 받은 이력이 있지요~

이 멋진폰을 써 보게되어서 넘 기쁘고 뷰티폰 - 아르고폰에 이어 시크릿폰까지 사용기를 써 볼까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블랙라벨3 시크릿폰 개봉기]

시크릿폰의 박스입니다.  블랙라벨3 답게 까만박스에 담겨져 있습니다.
실제로 보면 박스가 한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입니다.


박스를 열면 바로 시크릿폰을 볼 수 있답니다. 옆에는 DMB외장안테나가 나란히 놓여있답니다. 많은분들이 안테나를
터치펜인줄알고 오해하시더군요..^^


저의 체험폰은 OZ마크가 있는 LGT폰 LU6000모델입니다.



시크릿폰의 전면입니다. 강화유리로 둘려쌓여진 LCD창과 테두리는 메탈로 적용되어 고급스러움이 느껴집니다.


 

뒷면 또한 탄소섬유(Carbon Fiber)소재로 강도가 뛰어나며 화학약품에 강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구석구석 어딜보아도 쉽게 스크래치따위가 생길만한 곳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하기에 언제나 새것같은 폰으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답니다.


배터리커버를 열면 Micro SD카드슬롯과 배터리삽입구가 있습니다.


옆면을 보년 DMB안테나 연결구, 볼륨버튼, 무빙터치버튼, 영상통화버튼, 카메라 버튼등이 있습니다. 아주 꽉 차있네요.


반대면에는 이어마이크연결구와 통신케이블 및 충전기연결구가 있습니다.


슬라이드를 열면 네온터치패드에 불이 들어옵니다. 사진을 찍는 도중 올림픽속보가 왔네요? ㅎㅎ


손으로 들었을때 기존의 아르고폰보다는 확실히 무게가 나가더군요. (아르고폰 95g, 시크릿폰 118g)



<구성품 알아보기>


이어마이크는 간단하게 통화/종료버튼하나와 볼륨조절이 있습니다.
사용자의 귓구멍 사이즈의 편의를 위해 총3개의 고무?가 제공됩니다..^^


퀵스타트가이드와 세부사용설명서입니다. 핸드폰을 처음 사면 거의 사용설명서를 안 보시는데 여러가지 숨겨진 기능이 많으니
꼭 한번쯤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배터리입니다. 표준형 2개가 제공되며 800mAh으로 연속통화시간 130분, 대기시간 150시간이상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생활하면서 써봐야 와 닿겠죠?


데이터통신 및 충전겸용 어댑터입니다. 초기 아르고폰의 경우 달랑 젠더만 있고 매달 수가 없어 휴대하기가 어려웠는데
요즘에는 요런식으로 핸드폰에 매달 수 있도록 나오더군요… 편리한 듯~


왠지 고급스러워 보이긴하지만 용도는 개기름 닦기입니다. ㅎㅎ


배터리 충전거치대입니다. 커버가 없어졌네요…^^


시크릿전용 케이스입니다. 제 아르고폰에도 파우치가 제공되어 몇달동안 넣고 다녀서 아직까지 기스가 하나도 없답니다.
하지만 전화 받을때 빼야하는 구찮음이 있지요..^^ 전용 가죽케이스로 나왔으면 더 좋았을 듯 합니다..


DMB외장안테나입니다. 휴대폰에 항상 걸고 다녀야겠지요~
휴대폰자체를 슬림화하기위해 안테나가 외장으로 나온건지…흠.. 약간은 구찮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4단으로 길이가 엄청나며 개인적으로 감도가 아르고폰보다 괜찮은 듯 합니다. (나중에 한번 비교해보지요~)


음… 이건 뭘까요?


 

오주상사 광고가 요즘 한창 뜨고있지요? 간지좔좔~~  택배에 같이 들어 있었습니다… 마시기 아깝네요..^^



이것으로 시크릿폰의 개봉기 및 간단하게 외관을 살펴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시크릿폰 기능소개 및 아르고폰과의 비교, OZ활용 등 다른 사용기도 기대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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