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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으로 보는 군산 선유도 여행기 2탄~


드디어 2탄을 올립니다. 혹시나 기다리신분들이 계셨다면 많이 죄송하네요...^^
1탄부터 보실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선유도 가실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유팔경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후 우리는 자전거 하이킹을 시작하였다.

이동 경로는 선유도 - 장자도 - 대장도 까지였다. (선유도28→23→6→장자도14→15→대장도)

 

비록 날씨가 흐려서 사진이 쨍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기분을 달래주었다.

시간을 보니 2시 45분이 지나고 있었다. 장자도 쪽으로 조금 가다보니 선유도 해수욕장이 보였고 저 멀리 망주봉이 보였다.




저쪽으로는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가기로 하고 우리는 장자도 쪽으로 패달을 돌렸다.



저 멀리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도 보였다.



장자도 가는길에 말을 키우는 곳이 있었다. 험~ 몇마리 안보였다.


풀 뜯어 먹고 있는 말녀… (암컷이었음)


그녀의 속눈썹은 길다….ㅡ.ㅡb


또한 섹쉬한 엉덩이와 꼬리결~ㅋ


선유도에는 이런시설이 2곳 있다고 들었다.


장자교에 머물렀을때 많은 사람들이 경치를 즐기고 있었다. 배에 같이 탔던 사람들 여기 다 모였네~ㅎㅎ


저 멀리서 보트낚시?를 즐기시는 분들~


많이 잡으셨쎄요?


장자교를 바라보고 오른쪽을 보면 대장도가 보인다.


저곳에 뾰족한 장자할머니 바위가 있다는데 이때 당시는 전혀 보이지않았다.^^


저 멀리 장자도와 대장도를 이어주는 다리~


바나나 보트 타는 사람들~


이쯤에서 광각렌즈로 갈아끼웠다. 저 멀리 끝없는 바다가 보였다. 날씨가 안 좋은것이 넘 원망스러웠다. 흑흑흑….


장자교와 대장도에서의 낙조는 멋지다고 소문났지만… 그날은 아무것도 찍을 수 없었다..ㅠ.ㅜ


장자교를 지나 선유도 쪽을 바라보면서 한컷~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장자도의 이장님께서 마중나오셔서 간단한 섬소개를 하셨고 저녁에 맥주한잔 먹으러 오라고 권유를 하셨다.

별일 없으면 밤에 다시 만나뵙기로하고 우리는 일정을 맞춰야하기 때문에 대장도로 바로 향했다.


장자도와 대장도의 거리는 자전거가 있다면 상당히 가깝다.

장자교에서는 잘 보이지 않았던 장자할머니 바위가 보인다.^^


소원을 들어준다는 장자할머니 바위…^^

많은 사람들이 저 바위에서 소원을 빌었고 모두 잘 되었다고 한다. ㅎㅎ


대장도에 들어서서 바라본 장자교.


대장도에서 바라본 망주봉~


이집은 분재와 볼거리가 많다고해서 들어가 봤다. 나의 자전거도 한컷~


분재… 이쪽에 관해서는 잘은 모르지만 이쁘긴하다..^^


대야에 있던 살아있는 해삼… 색깔이 희안해서 찍었음.


우측 끝의 계단이 장자할머니바위로 올라가는 길~


여치한마리가 이상한 식물위에서 뒤적거리고 있다…


쬐끔 올라가서 찍어본 장자교~


각도 틀어서 한컷더~


시청직원분이 이거보고 뭐라고 했는데 까먹었음… ㅡ.ㅡ;


광나는 나뭇잎…


뱀 오지말라고 쳐 둔 그물이라고 합니다. ㄷㄷㄷ


구두를 신고 열심히 산을 오르는 미스킴~


장자할머니 바위의 전설입니다. 몇가지 전설이 있네요..^^


사당으로 모셔둔건데 재건중이랍니다.


사당 바로옆에 큰바위가 있음…


설명을 해주고 계시는 시청직원님~


이것이 바로 장자할머니 바위~

사진이라도 보고 소원 빌어보세요…^^


뿌연 날씨는 나를 슬프게 하는구나…ㅠ.ㅜ  맑은날은 저~ 뒤에 섬도 선명하다고 하는데…


조금 더 올라가야 괜찮은 작품을 찍을 수 있었겠지만 단체행동이라 참았다. ㅎ


내려오는 길~


청사초롱 지붕들~


사색중인 남자~


이걸 보고 있었다네요. 힝~


대장도의 하나뿐인 슈퍼??    슈퍼에 회도 팝니다..^^


이제는 돌아가야할 시간~


물 참 맑다...


고기잡이 배들?


처 얼 썩.


갑자기 조개구이가 땡겼다..ㅎㅎ


아빠 낚시대로 고기를 잡아보는 아이~


장자도의 한전~


선유도로 돌아가기위해 다시 장자교를 건너기 전 대장도쪽을 바라보면서~


ATV도 있더군요. 예전 야유회때 한번 탔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던 기억이..^^


돌아오는 길에 들린 초분이 있는 곳이다.

초분이란 우리나라의 특이한 장례 풍속 중의 하나로 시신을 땅에 바로 묻지 않고 관을 땅 위에 올려 놓은 뒤 이엉 등으로 덮어 두었다가

2~3년 후 뼈를 골라 땅에 묻는 장례 풍습이라고한다.


설명이 잘 나와있다~^^


여러 종류의 초분이 있는데 실제 상황을 상상해보니 약간 섬찟한 기분도 들었음…^^


다음 장소로 이동~


4시 25분이 지나가고 다시 선유도 해수욕장을 지나 늦게 도착한 일행 한명을 만나러 우리는 선착장으로 마중을 나갔다.


선유도에는 벌써 코스모스가 만발~




2탄은 여기서 마무리해야겠네요~ 3탄으로 끝낼려고 했는데 잘하면 5탄까지 가겠습니다.ㅎㅎ

선유도 가실분들을 위해 보다 많은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은 Yasu의 착한 마음을 헤아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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