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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처가집에 다녀왔는데 처남 책상위에 하얀 PSP가 있더군요.

나 : 이거 어디서 났냐?

처남 : 아는 후배가 줬어요.

나 : 그래? 너 잘 안 쓰지? 먼지가 수북하네?

처남 : 네...

나 : 구성품 챙겨놔라~


음... 강탈? 해 왔습니다. 좀 써보고 괜찮으면 안 줄 셈입니다..ㅋㅋ




하얀색인데 때가 많이 타서 X10 뽀샤시처리  했습니다.





PSP카페를 찾아봐야겠네요...후후후훟...


덧) MP3은 잘 넣었는데 영화 넣을때 많이 헤맿네요. 곰인코더 유료1000원 결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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