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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에 새로생긴 롤러코스터인가봅니다.

보기만 해도 아주 아찔합니다..

구경만해도 재미있더군요..^^

몇장을 찍어봤는데 너무 멀어서 사람얼굴은 잘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확대를 해 보았습니다.








같은 옷을 입은걸 보니 커플인것 같네요.
애인이 걱정되어 긴급한 상황인데도 바라봐 주시는 저 애틋함~








불쌍한 솔로부대원인가봅니다.
눈 꽉 감고 외로이 타네요...ㅜ.ㅜ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작업을 시도하는 대단한 작업남~!!
당신을 선수로 임명합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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