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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해서 집에 들어오면 항상 마누라가 보는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집에 오자마자 하고 있는 드라마라 항상 같이 앉아서 보게 되는데 하루라도 안 보면

궁금할 정도가 되었다..ㅎㅎ

오늘 봉사장이 선재때문에 충격먹어서 쓰러졌는데 뇌수술까지 가게되고

마지막에 선재는 아주 음흉한 썩소를 날리게 되는데...



"응?" 썩소가 지대로인데??








TV화면을 디카로 찍은 것이다... 아~주 눈 주위가 어둡고 음흉해 보인다...



갑자기 데쓰노트의 라이토가 생각났다...





이 장면은 미사미사를 껴안고 있을때의 표정이다...

닮았다...ㅎㅎㅎ





그러고보니 라이토의 썩소는 무수한 패러디를 남겼다.




모든게 계획대로...







ㅋㅋㅋ 꼬마표정봐라...








컥. ㅋㅋㅋㅋㅋㅋ 해리포터...











이거보고 배꼽 잡았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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