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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자야하지만 배고프면 잠을 못자는 야수입니다.

야식을 너무 즐겨서  그 날씬하던 저의 몸매는 벌써 ET가 된지 오래입니다.

보통체구에 복부비만. 정말 몸매가 꼴불견이 되었습니다. ㅠ.ㅜ

새해계획이 똥배빼기지만 아직 날씨가 추운탓에 운동도 제대로 안하고 있습니다. (← 완전핑계 )

2년전 큰맘먹고 산 런닝머신은 빨래걸이로 잘 활용중입니다. (저만 그런게 아닐껄요?? ㅋ)


음... 저혼자 똥배 나오면 재미 없어서 물귀신작전으로 야심한 시각을 맞추어 염장같지않은 염장샷 하나 올립니다.(메뉴부실)

계란빵과 우유한잔~!!

잘못 만들었는지 소금이 한쪽으로 쏠렸고, 계란에서 약간 비린내가 나더군요. OTL..

그래도 배 고픈자에게는 그런건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이쁘게 뽀샤시한 계란빵의 자태~




아들래미 포크협찬...




계란빵의 속살~


자 그럼, 편하게 주무십시오~~!!!
별로 약한 염장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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