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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의 아들 돌잔치를 마치고 3명의 친구와 식구들이 모여서 술한잔 하였습니다.
동네 횟집에 가서 우럭2마리와 매운탕꺼리, 그리고 마누라들이 좋아하는 교촌치킨을 시켜먹었네요...
돌잔치를 마친 친구가 모두 계산하였습니다..평소에 잘 안 쏘는 놈인데..^^




우럭회 2마리를 잡았는데 한마리에 2만원 치고는 너무 양이 적더군요.
다행히 돌잔치 부페에서 배 부르게 먹어 술안주로는 적당했습니다. 매운탕도 있었구요..^^






해산물들을 먹으면서 문득, 서해안 기름유출사건이 생각 나더군요...T.T







쌔빨간 교촌치킨... 매운것을 못 먹었던 저는 친구들과 불닭을 자주 먹은 후로 이제는 매운음식 통달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X구X에 불나는 일이 가끔 있기도 하지만요..)




이거 야밤에 또 염장샷 아닌지 모르겠네요...
시간이 늦어서 대부분 주무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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