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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도 다가오고 여기저기 동창,동네친구들한테 안부전화가 온다.
어제는 비봉에 사는 재영이넘이 수원에 온다하여 안산의 호영이도 불러
수원에서 만났다. 예전에는 전화만하면 금방 만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살았었지만,
장가도 가고 직장 문제로 자주 만나기도 힘들고 서로 멀리 지낸다...

정자지구의 지짐이? 라는 곳에서 술을 먹었는데, 3명이서 6명정도 먹은것 같다.

안주는 단 두개...ㅡ.ㅡ;


( 웹상 얼굴이 올라가는 것을 꺼려하는 녀석들... 눈만 가려주마.)

1차로 술을 먹고 우린 노래방가서 회포를 풀었다.
나이먹다보니, 요즘 노래는 잘 모르겠고, 부른노래를을 기억해보니...

땡벌, 무조건, 그밖에 90년대 히트곡들....-.- 최신곡 좀 배워둬야겠다...

첨 만난시간이 10시30분이 넘었기에 집에 들어가보니 새벽3시정도였다...
호영이와이프와 아들놈은 우리집에서 자고있었다.
와이프들끼리 나름 즐거운 시간 보냈겠지...애 보면서..ㅎㅎ

내일 출근하면 크리스마스 때문에 또 쉬네...^^
일 할 기분 안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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