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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의 이야기/유머&엽기

머리 위로 날아다니는 점보비행기들~

사람머리 위로 비행기들이 아슬아슬하게 날아다닙니다.
마치 합성같네요. 여기서 축구나, 발리볼을 하면 비행기 배때기에 공이 맞겠네요..ㅎㅎ
과연 이사진들은 진실일까요???




위 사진들은 실제로 존재하는 프린세스 쥴리아나 공항의 모습들입니다.
마지막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공항 활주로 진입로 바로 앞에 해변이 있답니다.
그래도 아슬아슬해 보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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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성아닌가요?

  • 저런걸 빨래 걷으면서 난다고 한다죠...;;
    해수욕장 바로 뒤에 공항이 있어서 그런 모양이네요. 저럴경우 비치발리볼보다...갈매기같은 것에 의해서 버드스트라이크가 일어나지 않을지 걱정이네요 ㅎㅎ

  • 이 섬 유명하지요..
    공항 이름만 있고 섬 이름이 없어서 추가 하자면...
    Saint Martin이라는 섬입니다..
    캐러비안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제가 살고있는 미국에서 그리 멀지 않아서..
    사실 미친적하고 한번 지르면 갈 수도 있습니다만.. -_-;;;
    미치기가 그리 쉬운게 아니겠지요.. ㅋㅋㅋ

    사실 이 섬은 반은 네덜란드 령이고 반은 프랑스 령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공항은 네덜란드 령에 속해 있는 걸로 알고 있구요..
    네덜란드에 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혹시나 관광비자 같은게 있어야 한다면..
    이 공항에 가기 위해서는 네덜란드 대사관을 찾아가야 하겠지요.. ^^;;

    제가 아는 사진 작가분 중에 한분도..
    여기서 바로 머리위로 날아가는 사진과 해변과 홀로 서 있는 여자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 있는데..
    멋지더군요....

    • 댓글 달고 인터넷을 좀 더 찾아보니..
      재미있는 사실이 있군요...

      우선 이 공항은 네덜란드 령에 속해 있는게 맞습니다..
      코딱지 만한 섬이라 공항이 이거 하나 밖에 없어서..
      프랑스 령으로 여행을 할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이 공항을 이용해야 합니다만..

      재미있는 사실은..
      이섬에 대한 홍보 페이지가 두개로 나뉘어져 있더군요..
      하나는 네덜란드에서 만든거고..
      하나는 프랑스에서 만들었더군요..

      그런데 네덜란드에서 만든 홈페이지에는..
      이 공항에 대한 소개가 나오는데..
      프랑스에서 만든 홈페이지에는 이 공항에 대한 소개가 없더군요..
      어쨌든 이 공항을 이용을 해야 하는데도 말이지요.. ㅋㅋ

      참고로..
      네덜란드에서는 St. Maarten 이라고 부르는군요..
      아마도 자국어겠지요? ^^;;

    • 저두 항공카페에서 알게된 자료입니다.
      장~~덧글과 추가정보 감사합니다..^__^

  • 저기에서는 큰 기계들의 굉음들을 소음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즐긴다고 하네요 : )

    • 실제로 소음이 엄청나겠죠...
      문득, 예전에 하던 게임이 생각나네요...
      GTA산안드레스라구,,,뱅기타구 미국 곳곳을 돌아다녔었는데..ㅎㅎ

  • 멋진 동영상이 있습니다. 트랙백 걸께요

  • ㅋㅋ 재밌어요~ 마이클 조던은 비행기에 매달려서 갈수도 있겠는데요..-_-

  • 허헛... 고막이 어디로 달아나지 않을까 심히 염려되는 사진들이네요.
    저 사람들은 아주 작은 소리는 잘 들리지 않을 것 같아요.
    어휴.. ;;

  • 진짜인가요? ;;; 귀에 엄청난 압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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