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헐리우드의 국민여동생 다코타패닝의 동생, 엘르패닝(10)도 안방극장에 첫선을 보인다고 합니다.

몰랐었는데 영화 "아이 엠 샘"에서 더 어린시절의 다코타 역할을 엘르가 연기했었다네요..ㅎㅎ

닮긴 닮았네요..^^ 요즘 훌쩍 커 버린 다코다 패닝의 모습보다 현재의 동생모습이 훨씬 귀여워보입니다..^^



[이전 관련글]
2007/08/14 - [연예인] - 다코다패닝, 어릴적부터 최근모습까지 사진모음~(대략50장)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