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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나를 충족시켜주지 못했다.

그러다가 알게된 것이 이글루스~
사진 찍는것이 취미생활인 나에게 이글루스는 나만의 사진공간이 되었다.
사진을 올릴 수 있는 용량도 포털사이트에 비해 엄청났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용량의 제한이 생겼고 블로그 포스팅도 시들해졌다...

이대로 블로그를 접을 것인가?

그때, 마침 티스토리를 인터넷서핑 중 알게되었다.
무제한 용량에, 포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수많은 기능들...
설치형 블로그 테터툴즈를 바탕으로 만든 무료블로그...

나는 2007년 3월초부터 티스토리를 시작하게 되었다.

초기에는 사진만을 올리다가, 하루하루 일기를 써 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블로거들간의 소통이 시작되었고, 블로거친구들도 많이 사귀게 되었다...

그리고 5월초. 애드센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다른 포털블로그에서는 할 수 없었던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
마누라 눈치 안보고 부수입을 올려서 카메라렌즈를 당당히 살 수 있는 기회!!!

난 열심히 포스팅을 했다. 그리하여, PIN을 받고, 수표도 받아서
지금까지 1000$를 넘게 벌었다...
애드센스의 수입은 블로그의 활력소가 되었다.

또한, 여러 메타사이트의 이벤트에 참여하여 기념품들을 받았다.
아주 작은 선물이지만, 그 선물의 가치는 남달랐다...^^

나는 죽을때까지 블로그를 하고 싶다.
사진, 그리고 일상기록을 앞으로 평생 써 나갈 생각이다...
티스토리는 나만의 방대한 공간이다.
앞으로도 인터넷상의 일기장, 정보창고, 사진창고 삼아 잘 꾸며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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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 늦은밤~
Ya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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