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성묘 지내고 집에 도착하여 간만에 친구녀석들을 만나기로 했다.
마침, 와이프 친구 옥양이 놀러와서 설겆이와 빨래를 해주며 말동무가 되어주었다.
얼굴은 별루여도 참 좋은친구다.ㅋㅋ 좋은남자있음 소개 시켜주고싶다...

헉덕이놈네 집에 모여 술판을 벌였는데 중화요리집은 다 문을 닫았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등뼈해물찜?을 시켜었다. 음..완전 감자탕+아구찜+낙지찜이다..ㅡ.ㅡ;
2차로 전어를 헉덕이놈이 어디서 사왔는데 약간 비린내가 나는듯했다.
맛도 내입맛에는 별로였다. 난 역시 광어나 우럭회가 젤 났더라.ㅎㅎ

호영이내외는 자구간다고하여 나만 택시를 타고 집에 왔다.
몇일전부터 술을 마시고 싶었었다. 그래서 넘 과음을 했나보다.
전어의 비린내도 속을 약간 울렁이게 만들었다.
결국, 집에와서 오바이트를 해 버렸다... 참 간만의 오바이트...T.T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지못하고 밥먹구자고 또먹구자구..
결국 7시에 정신을 차렸다...

내일은 둘째녀석 출생신고를 하러가야겠다...
이름은 안진우~^^

신고
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search web-site 아주 좋은 게시물 .... 당신은 확산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에게 매우 유익 난 내 장기가 필요 위해 이런 종류의 관심을 가지고있는 하겠어. 훌륭한 소스에 대한 많은 감사 ...
    2012.05.15 15:28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siteadvisor 당신이 다음을 통해 갈 시간이 좀 걸릴의 그것은 매우 관대, 나는 그것에 대해 강력하게 믿고 definately 다가오는 함께이에 대해 더 많은 학습을 원하는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당신이 경험을 얻기로, 당신은 추가적인 편리한 정보로 자주 사이트를 변경 향할합니까? 사실 그건 내 가족을 위해 큰 도움이 아주.
    2012.05.15 15:33 신고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