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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의 만취에서 깨어나 12시정도에 눈을 떴다.
마누라가 고품질류님한테 문자가 왔다고 전했다.
수원디카족 벙개를 친 모양이다..ㅎㅎ

최근 수원에는 음악행사가 많다. 지난 15일 나혜석거리에서도
록밴드들의 멋진공연이 있었지만 난 참석을 하지못했다...
울 회원님들의 사진만으로 위로를 했었다..ㅎㅎ

하지만 어제는 마누라의 허락을 받고 카메라들고 뛰쳐나갔다...^^
지금까지 사진 찍어오면서 어제처럼 망원의 아쉬움을 느낀적은 없었을 것이다..
회원분 중 나와같은 니콘을 쓰시는 감자님의 망원렌즈를 잠시 빌려서 찍어봤다...

뽐뿌 당했다...ㅡ.ㅡ;

애드센스로 현재 렌즈값을 벌고 있고.. 헝그리렌즈 값이 거의 모아졌다...ㅎㅎ
허나, 아직 핀이 안 날라와서 기다리고 있는중...

오늘은 몇장만 맛배기로 올려두고 내일 왕창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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