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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두 아들..

예전에는 카메라를 들이대면 모델이 잘 되어줬었는데

요즘은 왠지 어색해하고 그런다..ㅎㅎ

부쩍 커버린 두 아들.. 첫째놈은 이제 할머니의 키를 넘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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