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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기억력이 많이 떨어진다는 것 같다.

가끔 과음을 하게되면 부분부분 필름이 끊기는 현상.. 블랙아웃현상도 일어난다.

아무래도 "알콜성 치매" 초기 현상 같다.


웃긴 것은 30대 중반인 동생들도 같은 증상이 있다는 것이다.

술, 담배를 즐기는 젊은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현상이 있다니.. 

새해 목표는 다 같이 술, 담배를 줄이거나 끊는 목표를 세워봐야겠다..




술이 뇌에 끼치는 영향


지속적이고 과도한 음주는  뇌기능에 심각한 문제가 옵니다.

만성적인 음주, 또는 급성의 음주는 단기기억에 장애가 오는 알콜성 건망장애와 술로 인하여 영구적인 뇌의 손상을 초래하는 알콜성 치매가 옵니다.

필름끊기는 현상(Black Out)이 바로 뇌세포가 죽어가는 알콜성 치매의 전조증상이라고 합니다.

뇌에는 해마라는 기관이 있습니다. 해마는 기억력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알콜중독이

진행되면 뇌세포가 파괴되는데 가장 먼저 해마에 영향을 끼치게 때문에 블랙아웃...

필름끊김이 발생하게 되고 건망증이 심해지게 되며 최악에는 알콜성치매가 올 수 있습니다.

 

뇌에는 단 한 잔의 술도 좋지 않습니다. 기억력이 떨어지고 전두엽이 손상되면서 충동  조절을 못하여 난폭하게 되고 알코올은 뇌의 어느 곳이든 파괴합니다.

  - 와인이든 소주든 모두가 해롭습니다.

  - 알코올성 건망 증후군(Wernicke-Korsacoff syndrome):

    장기간의 음주로 인해 생기는 기억력 장애. 기질적 정신병으로 기억장애가 두드러지게

    나타남. 장기간의 음주로 인해 단기간의 기억장애. 비타민 결핍이 원인(티아민 처방).  발병하면 치료가 어렵습니다.

  * 베르니케 증후군:

     가장 정도가 심하고 예후가 나쁩니다. 의식장애, 혼미, 기억장애, 안구 운동장애, 말초 신경염 등 신경학적 증

     후 발생

  * 코르사코프증후군: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기억력이 저하되고 이 상태가 반복

     적으로 술을 마시지 않아도 술에 취한 듯 한 효과가 나는 것. 뇌가 술을 마신 것으로  착각해서 생깁니다.

    - 이 병이 무서운 것은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

   - 주변 사람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나 본인은 인지하지 못함.

   - 만성알코올 중독에서 나타납니다.. 기억력 감퇴 파지력 장애가 심해짐.

   - 정신착란, 시간과 장소, 사람을 기억하지 못하고(지남력장애).불안증과 우울증 심해짐.

   - 필름 끊어짐(Black Out)현상은 알코올성 치매의 전조증상임.



 

* 알콜은 대부분의 치매 발생에 직. 간접으로 90%이상 관련되어 있습니다.

대개 알코올 중독이 깊어지면 첫잔은 보이는데 마지막 잔은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끊어지는 상태를 블랙아웃(black out)이라고 합니다. 이런 상태가 적어도 1년에 2~3번 일어나면 우리의 뇌는 그 만큼 뇌 세포가 죽어간다고 생각하면 소름이 끼칩니다. 블랙아웃은 알코올성 치매의 전조 증상이라고 생각하면 틀림없습니다. 알콜 중독은 진행성의 병입니다. 점점 더 술로 인하여 나의 뇌가, 나의 신체가 파괴되어 갑니다. 알콜 중독의 끝은 술과 나의 인생을 바꾸는 축복받지 못한 죽음으로 가는 길입니다.

뇌에는 단 한 잔의 술도 좋지 않습니다. 기억력이 떨어지고 전두엽이 손상되면서 충동  조절을 못하여 사람이 난폭하게 되고 알코올은 뇌의 어느 곳이든 파괴합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알콜은 뇌의 신경 전달불질의 세포를 파괴합니다.

술 드시는 분들은 술 마실 때 기억을 못하는 필름이 끊어지는 현상(Black Out)을 계속 발생합니다.

이것이 바로 알콜성 치매의 전조증상 입니다. 무서운 일이죠. 파킨슨 증후군이 바로 치매의 일종입니다.

 뇌의 신경세포인 도파민이 손실되는 만성적인 퇴행성 질병입니다. 노인만이 걸리는 것이 아니라 알콜중독 환자의 신체적 증상입니다. 뇌세포가 죽어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알콜 중독은 진행성의 병입니다. 점점 더 술로 인하여 나의 뇌가, 나의 신체가 파괴되어 갑니다. 알콜 중독의 끝은 술과 나의 인생을 바꾸는 축복받지 못한 죽음으로 가는 길입니다.

  알콜치료 전문병원에 입원한 환자분들 중에 이제 나이20~40대 인데도 반복되는 음주로 인하여 벌써 알콜성 치매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술 남용하면 무서운 결과를 가져옵니다.

 

알콜성 금단증상이나 알콜성 치매는 술로 인한 뇌의 기질적 변화 때문입니다.

알콜전문병원에서는 치료진이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치료에 임합니다.

치매의 경우도 술을 마시지 않으면 환자들은 많이 회복하는 임상 경험의 예후도 있습니다.

   

우선은 현재의 환자분의 인지기능 및 기억력의 상태를 확인하시고 싶으시면

병원 진료에 앞서지역의 가까운 알콜상담센터에 도움을 요청하십시오.

 전화 상담보다는 방문상담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곳은 보건소와 지역의 치료시설(병원)이 민관 합동으로 운영하는 곳입니다.

일단 전화 통화를 하시고 전화 상담 보다는 내왕을 하셔서 상담들 통해  

환자분의 상태에 맞게 적절한 인지기능 검사를 통해 현재의 상태를 알려 드릴 것입니다.

 

또한 병원 진료를 통한  약물 치료가 필요하면

환자분의 현재의 상태에  맞게 치료 기관도 선정해 주실 것입니다.

 

병원 진료는 알콜치료전문병원의 외래진료를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뇌기능 개선제 및 뇌의 기능을 활성화하는 비타민류를 처방해

주실 것입니다.

 

님! 알콜성 치매의  예방은 단주입니다. 


궁금한 부분은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알콜치료

전문병원을 검색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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