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출사

전북 임실면 옥정호의 아침~

 

밤부터 아침까지 날 새면서 찍었던 옥정호..

담부터는 정말 텐트라도 가져와서 쉬면서 찍어야겠다.

춥고 졸려서 중간에 차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왔다는..ㅜ

+

4번째 온 옥정호.. 이번에는 망원으로 좀 자세히 담아봤다.

사람이 있었다면 좋았으련만.. 사람은 보이지 않았네..

 

 

  • 안개낀 풍경이 너무 아름답고 몽화적이네요.
    임실하면 개인적으론 특별한 곳이네요. 난생처음 누드촬영대회에 가본곳이라..벌써 20년도 더 전 이야기지만. ㅎㅎ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