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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LG에서 새로 나온 G5를 지난 15일에 구입했다.

내가 쓸건 아니구 와이프가 쓸 폰인데.. 잠깐 빌려서 개봉기를 써 본다~ㅎ







하얀 이이폰.. 엉켜도 잘 풀어지는 타입으로 되어있다.





G5는 기존의 Micro 5핀이 아닌 차세대 표준 연결 규격인 USB C를 적용하였다.

최근에 나오는 노트북이나, 앞으로 IT제품들은 거의 C타입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


USB C타입에 대한 장점은 이곳에서 참조





기존에 배터리 커버를 열어서 넣었던 유심과 외장SD는 옆면으로 이동 되었다.





전면에는 버튼이 아예 없다. 단순하면서 심플하다.





스피커가 하면으로 이동되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즐기는 나는 별로 신경 쓸 것이 없다.


 



좌측하단의 버튼은 모듈 분리 버튼인데..






누르면 위 사진과 같이 살짝 틈이 생긴다. 그 후 물리적인 힘으로 배터리(모듈)를 분리해야한다.

개인적으로 버튼을 눌렀을때 톡 하고 배터리(모듈)가 튀어나왔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

또한, 배터리나 모듈을 교체하는 1분 동안은 전원이 꺼지지 않았으면 좋았으련만~ㅎㅎ






좌측 상단은 볼륨버튼이 있다. G2부터 후면에 볼륨버튼이 있어서 참 편리하고 좋았었는데 좀 아쉬운 면도 있다.

대신 잠금/전원 버튼은 후면에 유지 됐다. 





헬로키티 덕후인 마누라는 스마트폰 색상마져 핑크빛..ㅎㅎ





상면에 이어폰 삽입구와 IR센서, 또하나의 마이크가 있다.





후면에 카메라가 두개다.. 왼쪽이 일반 카메라, 우른쪽이 광각 카메라다.

광각의 경우 사용자 누구나가 상당히 만족하는 부분일 것이다.

카메라 화면에서 버튼 한번 클릭으로 일반/광각을 전환 할 수 있다.

그 밖에 카메라 기능이 너무 많아 마누라 폰을 빼았고 싶을 지경이다..-.-





하면에 G5 로고 위에 시리얼 멤버등이 있는데.. 상당히 보기 싫다..ㅡ.ㅡ






디자인은 아무튼 깔끔한 편..





전원을 켜고 전면 보기~





후면 보기~





15일날 구입하면서 받은 매장에서 준 사은품 7가지~

카메라 모듈과 배터리추가팩은 택배로 따로 발송된다고 한다.

우선 젤리 케이스를 껴 두었다.


개인적으로 360카메라 모듈을 사고 싶다.. 직접 매장에서 체험을 해 봤는데 넘 신세계임..ㅜ.ㅜ

LG전자 뿐만아니라, 카메라 제조사에서도 360카메라는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출시 될 예정이다.


마누라 G5사줬으니.. 나는 내년에 G6나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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