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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출사지로 소래습지생태공원에 갔다가

2차 출사지로 들린 오이도.. 여전히 사람도 많고, 회집도 많다..

봄이지만 역시 바닷바람은 쌀쌀하다.. 손 시려워 죽을뻔..ㅜ.ㅜ;;

 

2016. 0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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