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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와이프와 영화 감상을 했다.

갓 오브 이집트라는 영화인데 개봉한지 며칠 안 된.. 광고조차 못 본 영화였다.



 


가격이 비쌈..ㄷㄷ

오산에는 4DX 3D 영화관이 없어서 수원역CGV로 다녀왔다.





영화관 위쪽에 바람개비가 보인다..ㅎㅎ 저기서 바람 불고 물도 뿌리고 하나보다..

의자도 장면에 맞춰 덜컹덜컹 거리며 놀이기구를 타는듯하다. 

영화에서 연기가 나면 비슷하게 연기도 나고 냄새도 나는 것 같기도 하다.ㅎㅎ

하여간 4D영화도 한번쯤은 경험해 볼 만하다..





난 300의 주인공이었던 제랄드 형이 나온다길래 이 영화에서도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악역이두만..ㅎㅎ

그래도 멋지다는..




왕좌의 게임에서 나왔던 니콜라이.. 왕좌의 게임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매력이 넘치는 배우는 틀림없네..ㅎㅎ





그래픽도 멋지고 4D라 더욱 생동감 넘치게 영화 재미있게 봤음~





하지만 가장 여운에 남는건 "자야" 역을 한 코트니 이튼~

순수하면서 섹쉬한 베이글 여성..









내 점수는 5점 만점에 별4개~★★☆





영화제작노트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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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랩퍼투혼 아 실감나게 하는 영화관이 4D군요 ㅋㅋ

    안전은 걱정없겠죠잉?

    막 불나는거 아냐 > < 무셔무셔

    예전에 3D -ㅁ-ㅁ 빨강,파랑 짝째기 안경쓰고 3D영상에 좌석까지 움직이는거 봤었는데...

    너무 자극적이더라고요 ㅋㅋㅋ 너무 다가오는 느낌에 소름이...말씀대로 한번은 해볼만 해도 2번은 안할지도 ㅋㅋ
    2016.03.16 14:46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Yasu 안전 걱정은 괜찮은데.. 음료수나 팝콘은 흘릴 수 있겠더라구요.ㅎㅎ 2016.03.17 23: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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