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새벽부터 눈이 엄청 내렸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찍기 위해 어두운 곳을 헤치며 도착한 곳..

아.. 정말 크리스마스 트리로 사용하는 대형 나무가 그곳에 서 있었다..

마침 눈도 많이 내려서 후레쉬를 터트려 내리는 눈을 적절히 표현했다.

좋은 장소 인도해주신 황고문님께 감사드린다..



2016. 1. 1 일본 홋카이도 비에이










우리가 오기 전 누가 벌써 다녀갔는지 발자국이 남아있었다.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인증샷 한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