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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용인에 있는 "용인MBC드라미아"에 다녀왔다. 원래 이름은 대장금 파크였나보다..

와이프가 역사를 좋아해서 가끔 이런 드라마 셋트장이나 고궁으로 관광을 가곤한다.

애들은 항상 마냥 뛰어다니기 바쁘고 나는 항상 사진만 찍는다..ㅎㅎ

 

입장료는 성인 7,000원 / 중,고등학생 6,000원 / 만4세~초등학생 5,000원으로 조금 비싼 편이다.

하지만 규모가 엄청나다. 약 2시간이면 죄다 보겠지 했는데..

왠걸..식사 한끼 군것질로 때우고 하나하나 다 보려면 3~4시간은 족히 걸린다.

또한, 동절기에는 5시까지 밖에 안하니 좀 서둘러 일찍 가는 것이 좋을듯하다.(하절기 6시 폐장)

 

 

 

 

 

 

 

올라오자마자 포토존이 있다.

 

 

 

 

입구 근처에 매점이 있는데 식당은 없고 편의점 수준이다.

배가 고파서 라면 두개와 피자, 햄버거등으로 요기를 했다.

 

 

 

 

관광객은 일본인, 중국인도 많았다.

 

 

 

 

달리는 포즈를 하는 아이들..

 

 

 

 

건물들이 상당히 정교하게 만들어진 듯하다.

일시적인 셋트장이 아니라 두고두고 사용할 목적으로 만든 것 같다.

 

 

 

 

 

 

 

 

 

 

 

 

 

가면 갈수록 규모가 상당하다.

 

 

 

 

 

 

 

 

북을 쳐 보는 진우녀석..

 

 

 

 

 

 

 

 

미실궁으로 가기 전.. 특이한 포즈를 취하는 녀석들..

 

 

 

 

 

 

 

 

이쪽은 아직 공사구간이 많았다.

계속 확장 공사 중이다..

 

 

 

이쪽도 보수 공사 중인듯..

 

 

 

 

 

 

 

초가집과 성곽이 어울어진 멋진 풍경이다.

 

 

 

 

소화기가 저기 있었네..ㅎㅎ

 

 

 

 

억새가 운치를 더한다.

 

 

 

 

영락없는 옛날 풍경.. 모델이 없는게 아쉽다..

 

 

 

 

ㅎㅎ

 

 

 

 

성곽 위에 올라서..

 

 

 

 

도시들이 안 보여서 좋다..^^

 

 

 

 

물레방아 간..

 

 

 

 

돌 던지지마라

 

 

 

 

 

 

 

 

 

 

 

저잣거리를 지나며..

 

 

 

 

마지막 코스를 오르며 뒤돌아 본 풍경..

 

 

 

 

곤장 10대요~~

 

 

 

 

주리를 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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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잘 보았습니다 사진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원래 이름이 MBC 드라미아였다가 이번에 용인 대장금 파크로 변경된 거랍니다! 2015.11.30 1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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