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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부서 야유회로 남한산성에 다녀왔다.

한달 전 와이프와 단둘이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1시간짜리 간단한 코스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3시간짜리 전혀 다른 코스였다.

등산을 예전에 많이 다녔지만 간만에 산을 타니 초반에 많이 힘들었다.

그래도 짧은 산행이라 그렇게 무리가 가진 않더라~


단풍이 아직 많이 들지 않고 안개가 많이 끼어서 잘 나온 사진은 없지만

100명 넘는 부서 인원이 팀웍을 다지는 좋은 시간이었다.


2015. 10.16 남한산성 추계 야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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