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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와이프와 둘이서 남한산성에 다녀왔다.

점심식사는 주차장 옆에있는 아라리오에서 산채정식을 먹었다.

여러가지 음식이 나오지만 가격에 비해 비싼듯 싶었다.






 남한산성 코스를 물어보니 사장님이 아주 자세히 알려주셨다. 우리는 1시간 코스로 가뿐히 산책을 했다.





요즘 많이 후덕해지신 마눌님.. 헬스장 끊어놓고 메르스 이후로 한번도 안갔다는..ㅡ.ㅡ;;





산 중턱에 오니 마치 만리장성과 같았다.





중간에 요런 곳이 있었는데 막다른 길이다.





포토존으로 활용하는 곳일 듯..^^





저멀리 롯데월드타워가 보인다. 남산타워가 어디갔는지 안보인다. 나중에 알고 보니 롯데월드타워가 가리고 있었다는..





산 아래에는 옹기종기 작은 마을이..





저멀리 서울을 대표하는 산들이 보인다.





수어장대 쪽으로 가다보면 남산타워까지 잘 보이는 포토존이 있다.

예전에 야경 찍었던 포인트다. 롯데월드타워가 다 완공되면 야경찍으러 한번 더 와야겠다.





수어장대.. 방송국에서 촬영 진행중이었음..





하산길에 길을 잘못들어서 좁은 등산로로 내려왔다. 모기한테 10방은 물린듯하다..ㅜ.ㅜ





물도 안 가져가서 갈증이 많이나서 카페로 직행~





팥빙수와 아이스 카페모카 한잔~ 와이프랑 나눠먹었음..

얼마 전에 등산복도 샀겠다.. 종종 마누라 데리고 산에 좀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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