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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휴가는 중간 중간에 장모님 생신, 할아버지 제사가 있어서 아무 곳도 못 갔다.

대신 수영장이라도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에 수소문하여 싸게 아산스파비스 입장권을 구했다.

벌써 3번째 가는 곳이지만 갈때마다 뭔가 새로운 것이 생기는 듯..

아무튼 애들이 좋아해서 다행이었고.. 나름 재미있게 보낸듯하다..


애들이 썬크림도 안바르고 놀아서...

시커먼스가 되어 버렸다..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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