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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자원봉사활동에 다녀왔다.

오늘따라 비가 많이 오긴 했지만 더운날보다 일 하기는 수월했다.

남자들은 거의 힘 쓰는 일을 했는데 난 원래 허리가 좋지 않아 조금 힘들었다.

하지만 티를 내지는 않았다. 그럴수 밖에 없는 것이 봉사활동을 위해 일하시는 아주머니, 할머니들이

나 보다 더 열심히 일 하시는 것이었다. 내 자신이 부끄러워서 다른 때보다 더 열심히 했다.ㅎㅎ

덕분에 옷, 바지, 신발이 흠뻑 젖어버렸다.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잠시 짬을 내어 사진을 종종 남겼다.

 

 

 

 

봉사 활동 나오시는 분들 중 동장? 통장님들도 솔선수범을 보여줬다.

 

 

 

이 분 연락처를 깜빡하고 안 받아와서 사진을 못드렸네.. 정말 수고하셨어요~

 

 

 

 

 

 

 

 

 

 

 

 

김장 전체 과정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지만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사진은 여기까지만~ (모든 사진은 G4로 촬영)

 

 

 

 

 

점심시간~ 생각지도 못했던 삼계탕!!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다.

 

 

 

막걸리가 빠질 수 없지~

 

 

 

 

김장을 마치고나서 텃밭의 잡초를 제거하는 일을 지원했다.

제초작업.. 군대 생각이 팍팍 났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아니 기회를 만들어 또 봉사활동에 참여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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