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부모님께서 간만에 집에 놀러오셔서 점심을 대접 해 드렸다.

간단히 드시고 싶어했지만.. 평소에 마누라가 먹고 싶어 했던 해물보쌈을 먹으러 갔다.

오산 시청에서 화성경찰서 가기전에 두부마을 쪽으로 꺽여서 있는 곳인데 식당도 깨끗하고 3~4명이 먹기 딱 좋은 듯하다.

 

 

 

 

우리가 먹은 메뉴는 황제해물문어보쌈.. 문어 속에 오징어와 보쌈이 둥그렇게 깔려져 있다.

나중에는 평일 점심메뉴를 한번 먹어봐야겠다. 나름 푸짐해보인다.

 

 

부모님이 양이 적으셔서 오징어 한마리는 고대로 남겨서 포장을 해서

애들 먹으라고 가져다 주었다. 애들은 문어보다 오징어를 좋아한다.

 

 

 

칠순 잔치 이후 처음으로 찍어드리는 듯..

"접시꽃 당신" 꽃말처럼 열렬한 사랑하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위치보기]

http://map.naver.com/?dlevel=12&pinType=site&pinId=36680471&x=127.0810975&y=37.1516782&enc=b64

 

 

 

 

 

참고로 아래 사진은 오산 운암에 있는 황제해물보쌈집에서 찍은 사진이다.

예전 "원할머니 보쌈" 자리인 듯..

 

 

해물의 종류가 약간 다르긴 하지만 가격이나 여러면에서 비슷하다.

 

 

 

문어와 보쌈도 왠지 어울리는 조합이더라..ㅎ

 

 

 

[위치보기]

http://map.naver.com/?dlevel=14&pinType=site&pinId=12929214&x=127.0743570&y=37.1498800&enc=b6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