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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 영화나 보러가자고 7층 사는 친구 부부가 연락이 왔다.

마누라들은 스파이를 보자고 했지만 나는 평소에 보고 싶었던 매드맥스를 추천했다.

"쥬라기 월드"도 보고 싶었지만 고건 나중에..ㅎ


매드맥스.. 내가 어릴적 멜깁슨 주연의 영화가 이미 3편까지 있었다.

자세히 생각이 나진 않지만 그 당시 국민학생인 나에겐 엄청 잔인했고, 

사막 위에서 펼쳐지는 자동차 액션 장면이 기억난다.

이번에 나온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도 전체적인 배경은 똑같다.

물, 기름, 식량 부족과 미치광이들의 추격신 등..


영화를 본 후에 알았는데 주인공들의 반전이 대단하다.. 



훈남 배우 톰하디가 베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 악당으로 나왔던 베인 역을 했던 배우였다니..ㅎㅎ



빡빡 밀고 마스크 쓰니 전혀 알아보지 못함..





또한 다른 반전..


여전사처럼 나온 퓨리오사가 이렇게 이쁜여자라니..으호홍~

물론 리즈시절 사진이겠지만..




샤를리즈 테론.. 나이는 나와 똑같더군.. 





또한 워보이로 좀 찌질하게 나왔던 눅스가.. 

 





이렇게 멋진 훈남이었다. 



니콜라스 홀트.. 작년에 잭 더 자이언트 킬러를 보면서 알게 된 배우..

잘생긴 외모를 버리고 저런 괴물 같은 얼굴의 워보이로 출연하다니 배우로써의 마음가짐이 훌륭하네..ㅎㅎ




예고편 감상..




제 점수는요.. 5점 만점에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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