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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운동과 거리가 멀었던 나..

최근에 스크린 골프연습장에 종종 다니면서 재미를 붙이게 되었다.

 

솔직히 박세리가 나오기 전까지만해도 대중에게 골프는 귀족 스포츠로 쉽게 접근할 수 없었던 스포츠였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골프도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맥임을 하고 있다.

박세리의 영향도 컷지만 스크린 골프 연습장이 여기저기 생기면서 내 나이쯤 되는 사람들은 모두 한 두 번씩은 가 봤을 것이다.

특히 요즘에 회사동료나 친구들 사이에 스크린골프는 20 ~30년 전의 당구와 같이 대중적인 취미생활로 정착되어지고 있다.

골프 레슨을 받고 스크린을 종종치는 친구녀석은 필드 계획까지 가지고 있다.


스크린 골프에도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는데 제일 대중적인 것은 골프존인 것 같다.

하지만 비용은 조금 높은 편이다. 오늘 가본 곳은 티업 프로그램이 있는 곳인데 비거리가 골프존에 비해 더 나가는 것 같다.

하지만 골프존에만 다니는 사람들은 거리조절을 빨리 파악해야 할 것이다.ㅎ


나는 오늘 기록을 세웠다. 또한, 내 친구녀석은 이글까지 해 버렸다..ㅎㅎ

선물로 장갑을 받았는데 나에게 기증하였다.


고맙네 김프로..허허..


좀 더 자세를 고쳐가며.. 타수를 줄여가며.. 재미있는 취미생활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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