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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돌잔치가 두 곳이나 있어서 정장 차림에 "G와치 어베인 LTE"를 실제로 착용하고

돌아 다녔는데 정말 대부분의 지인들이 "시계 사셨어요?" 하고 묻지..

"스마트워치 멋지네요!" 라고 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 만큼 "G와치 어베인LTE"는 너무나도 시계와 같다.

 

 

 

 

특히 정장과 잘 어울리는 듯 하다. 시계를 10년 정도 안 차서 몰랐는데..

요즘 트렌드가 알이 큰 시계라고 한다.. 유행에 맞춰진 G와치 어베인..ㅎㅎ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절전모드에서는 마치 야광처럼 시와 분만 빛나 보인다.

그래서 지인 중 "시계 야광이네~" 하는 사람도 있었다.

 

 

 

 

재미있는 것이 평소에는 절전모드로 되어있지만 시간을 보려 손목을 비틀면 조명이 밝아져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확인이 가능하다.

또는, 화면을 2번 톡톡 치거나, 홈버튼을 눌러도 화면이 밝아진다.

 

 

 

예를들자면, 왼쪽이 일반 모드 / 오른쪽이 절전모드 상태의 시계화면이다.

각각 와치 페이스의 종류마다 특별한 개성을 가지고 있다.

 

 

 

 

다음 포스팅 때 설명하겠지만, 원넘버 서비스를 이용하여 G와치에서.. 또는 스마트폰에서 전화를 받을 것인지 설정이 가능하다.

G와치 자체로 통화할때도 선명하게 잘 들리지만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와치 페이스를 다른 놈으로 바꿔봤다. 스마트 와치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언제라도 옷에 따라 기분에 따라 스마트 와치 초기화면을 변경할 수 있다.

 

 

 

 

사진에 적용된 모든 시계화면은 LG스마트월드에서 무료로 다운 받은 것들이다.

 

 

 

 

LG전자에서 제공하는 "LG시계관리자" 앱을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 받아서

시계와 스마트폰 간의 여러가지 셋팅을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시간에 확인해보자.

 

 

 

 

위 화면은 LG스마트월드이다. 이곳에서 시계에 대한 여러가지 앱을 다운 받을 수 있다.

 

 

 

G와치의 가장 큰 장점은 타사 모델처럼 딱 봐도 "스마트 와치구나.." 하고 느끼지지 않을 만큼 시계에 가깝니다.

또한, 스마트 와치의 많은 기능을 내포하고 있다. 그 수많은 기능들은 다음 시간에 알아보기로 하자.

 

와치페이스에 대해 검색을 해보다가 G와치 R을 지원했던 사이트가 눈에 띄어 올려본다.

1000원대 유료긴 하지만 G와치 어베인에 대한 와치페이스들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http://www.watchmastergr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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