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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서 출시한 모바일 웨어러블 제품 "G와치 어베인 LTE"

개인적으로 이 제품만은 꼭 써보고 싶었는데 운이 좋게 체험단 활동을 하게 되었다.




개봉기에 들어가기 전 우선 알아야 할 것이 있는데 G와치 어베인은 2가지 종류가 있다.

왼쪽이 와치 어베인(W150)이고, 오른쪽이 와치 어베인 LTE(W120)이다.

 큰 차이는 LTE지원이며, 모양이나, 무게, OS, 기능, 가격 등 틀린 부분이 많다.

G와치 어베인을 구입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박스는 스마트폰 박스보다도 작은 사이즈다.






개봉을 하자마자 묵직해 보이는 G와치가 맞이한다.





구성품은 위와 같이 간단하다.




일반 스마트 폰과는 다르게 거치식 충전기 모양이다.





G와치 안쪽의 단자를 전용 충전기에 거치하기만 하면 충전이 시작된다.





자석 비슷한 것이 있어서 가까이만 가도 자연스럽게 자리가 잡히며 거치된다.





LG로고가 눈에 띤다. 요 며칠 사이 주위 사람들이 진짜 시계인줄 알고 "시계 샀구나~" 하며 다가서는 분도 있었다.ㅎㅎ





아주 간단하게 손목 굵기에 맞춰 조절이 가능하다.





중앙에 있는 센서는 심장박동 센서라고 한다. 실제로 손목에 차고 있으면 시계가 지속적으로 디스플레이 되지만

시계를 풀면 완전히 화면이 꺼져 버린다. 심장박동을 체크해서 그런듯..





전원을 켜보자.





G와치 어베인의 전용 요금제는 부가세포함 11,000원이다.

원넘버 서비스를 이용하면 스마트폰과 음성, 문자, 데이터를 공유할 수도 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시계화면도 여러가지가 있어 그날의 기분이나 패션에 따라 바꿀수도 있고,

본인이 원하는대로 제작을 할 수도 있다.





버튼이 총 3개가 있는데..

상단은 기본 메인버튼, Q보이스 버튼이고, 

중간은 홈버튼, 앱, 전원 버튼으로 쓰이며, 

제일 하단은 이전화면 버튼 및 안전지킴이 버튼이다.

모든 버튼은 짧게, 길게 누르면서 기능이 나뉜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시계줄 변경이 불가능 해 보인다. 

(G와치 어베인 wifi모델은 변경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음)





기본적으로 시계와 어울리는 실용적인 앱들이 설치되어 있다.

특히 건강관련 앱이 제일 유용할 듯하다.





내장되어 있는 앱 이외에도 LG스마트월드로 가면 다른 앱도 다운받을 수 있다.





G와치 어베인 LTE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폰이 없이 전화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기능적인 자세한 내용은 다음 시간에 알아보도록 하자.





갤러리에 사진이 하나도 없어 집어넣어 봄..

G워치 어베인 LTE를 잘 활용하려면 플레이 스토어에서 "LG시계관리자"를 다운 받아야 여러 기능을 쓸 수 있다.

 

위는 실제로 간단하게 조작 해보는 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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