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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검은 옷을 입고 1단 심사를 봤는데..

그제는 파란 도복을 입고 2단 심사를 봤다.

하얀색 입고 3단 따는 날도 오겠지?ㅎㅎ


작년에는 1단 합격 및 최우수상까지 덤으로 받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이번에는 잘하는 사람도 많았고 시상도 없는듯?했다.

특히 이번에는 여자들이 많았는데 남자보다도 더 박력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도 보였다.





뒤를 힐끔힐끔 보더니 엄마 아빠를 확인한 진휘..





늠름한 뒷모습..ㅎㅎ





아쉬운 것이 목소리가 작고 박력이 너무 없는 듯 하다. 너무 부드러운 것 같이 느껴진다.

절도 있게 딱딱 끊어야하는거 아닌가?? ㅎㅎ 어떤게 잘하는 것인지는 모르겠다.ㅎㅎ





3년 심사자인데 눈에 띠게 잘하는 친구였다. 고등학생? 으로 보이는데 그날 본 사람 중 제일 멋졌던거 같다.

우리 진휘도 이 친구처럼 멋지게 성장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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