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ㅎㅎ.. 처음에는 무슨 사진인가했다..

초등학생들이 개학해서 부모들이 좋아하는 사진이다.


마누라가 친구랑 태국여행을 가서 혼자서 애들을 보고 있는데..

밥해줘야지.. 설겆이해야지.. 빨래해야지.. 청소해야지.. 할 일이 너무 많다.

차라리 빨리 출근해서 일하고 싶다..

월요일 출근을 위해 내일은 처가집에 애들을 맡기기로 했다.


(아.. 몸살기운도 있어서 죽겠네..)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