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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아산, 천안에 있는 지중해마을에 잠시 드렸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보니..      음.. 기대는 많이 안 하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찾아보면 찍을꺼리는 많습니다. 특히 밤에 조명도 이쁜듯하구요..

단지가 조금 더 넓었으면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어요..

 

 

 

 

주변에서 제일 높은 건물로 올라가면 옥상에서 전체적인 마을 풍경을 찍을 수도 있답니다.

 

 

 

빨래 널으시는 아주머니도 보이네요.. 크롭을 하니 진짜 외국같아요..ㅎㅎ

 

 

 

 

저멀리 계속 공사중인 곳이 보이는데.. 저곳은 무엇을 만들고 있는걸까요?

 

 

 

지중해 마을 바로 앞에 큰.. 아파트 단지가 있습니다.

누군가 삼성 기숙사라는데.. 글쎄요? 진짜일까요??

 

 

 

 

건물의 모든 형태가 비슷비슷합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사진 찍으러 많이 찾아왔더군요..

피해서 요리조리 찍어봅니다.

 

 

 

 

밤에 보면 조명이 이쁠 것 같아요..^^

 

 

2014. 09. 21 지중해 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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