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요즘 수영장 다닌다..(리플레쉬 클럽가입)




수원에서 회사 근처로 이사 온 이유 중 하나가 수영장 다니는 것 때문이었는데 벌써 1년이 넘고 가을이다..

오산으로 이사를 온 이후로 일주일에 5일은 술을 마시는 것 같다.


마침 7층 사는 친구의 계속되는 권유로 지난주에 리플레쉬 클럽에 가입을 하였고

오늘부터 수영장을 다니게 되었다. 강습까지 받아서 좀더 재미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현실은 정말 빡세다.. 수영 진짜 운동 되네..

내일부터 꾸준히 열심히 배워야겠다. 화이팅~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