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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9일 출발하여 약 46일간 베트남 하이퐁에 출장을 다녀왔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출장 일정 동안 자주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여러가지 여건상.. 제대로 글을 올릴 수 있는 형편이 아니었다.

 

주말에 가끔 카메라를 들고 다니긴했만 평소에는 역시 스마트폰으로 많이 찍게 되더라는..

친구놈의 최신형 카메라가 달린 스마트폰이 부러운건 정말 절실하게 느꼈다.

 

그리고 가장 아쉬운 건 베트남의 명소 하롱베이도 못 다녀왔다..ㅜ.ㅜ

왜 쉬는 날에 비가 오고, 태풍이 오는건지..ㅜ.ㅜ 

 

 

 

호텔방에 들어왔을때 창문에서 바라 본 멋진 노을..

 

 

 

 

호텔 내부에 있는 수영장.. 출장 기간 동안 2번 밖에 못 갔다..ㅜ.ㅜ

 

 

 

 

숙소가 골프 리조트라서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드라이빙 라운지에서 연습을 할 수 있었다. (2번 쳐 봄)

 

 

 

 

날씨가 너무 좋았던 날... 하지만 너무 더웠다..ㄷㄷ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송지아 드라이빙 라운지..

 

 

 

 

베트남에는 오토바이가 정말 많다..

차가 막히는 것이 아니라 오토바이가 막히는게 현실..ㅎㅎ

 

 

 

 

주말에 바닷가 쪽에 놀러가서 씨푸드도 먹어봤다.

 

 

 

 

가장 맛있었던 게요리.. 장난아니게 살이 많았다..ㅎㅎ

 

 

 

 

dosun에 가면 작은 동물원, 놀이동산도 있고 워터파크도 있다.

하지만 아직은 개발 중인 듯 하다..

 

 

 

 

워터파크가 보인다..

 

 

 

 

베트남에서 먹은 맥주 중에 타이거, 하이네켄도 있지만.. 하노이 맥주가 제일 맛있었던 것 같다..ㅎㅎ

 

 

 

 

마지막으로 공항 식당에서 먹어 본 쌀국수..

향신료 냄새도 별로 안나고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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