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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녀석들이 오늘 태권도 1품 심사를 보았다.

검도 1단도 지난번에 땄고.. 태권도까지..ㅎㅎ

관장님 사모님께서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셨다..

 

둘째 녀석이 잘 못 외웠다며 초조해했지만..

내가 보기엔 둘 다 잘 한듯.. 부디 한번에 붙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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