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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이네 식구와 강화도에 있는 바다배펜션에서 1박하고 왔다..

생각보다 바람이 많이 불고 날씨가 추웠다..

그래도 다행히 비는 저녁에 잠시만 내렸다.

 

안타까운 것이 다음날 아침부터 강화도 주변관광을 하려했는데

호영이 녀석 어머니 가게일 때문에 모두 점심만 먹고 돌아와야했다..

결국.. 바베큐파티와 하루 숙박만 하고 온 셈...

다음부터는 1박 여행 뒤에는 관광이 꼭 함께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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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 | 바다배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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