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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건강검진을 하고 있는데..

처음으로 대장내시경을 받아보았다..

병원에서 대장내시경을 받는 자체는 힘들지 않으나..

그 준비과정이 많이 힘들더라는..

 

 

전날 준비사항은 아래와 같다..

 

 

 

 

3일전 부터 음식조절을 해야한다..

씨 있는 과일이나 나물 종류를 먹어서도 안된다.

김, 미역등도 피해서 먹느랴 3일간 주의를 하며 식사를 했다..

 

여기까지는 쉬운 편이다..^^

 

 

그러나..

 

 

 

 

검진 전날..

피코라이트산을 3회에 걸쳐서 먹는데..

잠을 자다가 한시간에 한번씩 설사가 나온다..ㅜ.ㅜ;;

깨끗한 물이 나올때까지 장을 비워야 내시경 할 때 오판이 안 생긴다는 것이다..

 

그리고 피코라이트산이 처음에는 먹을만 했는데..

나중에는 오바이트까지 쏠린다.. 물을 2리터이상 마셔야하기때문에

속이 느글느글거리기까지 한다..

 

처음 해 본 대장내시경..

좀 힘들었다..ㅎㅎ

 

지금도 속이 부글부글거리고 있음.. 

 

 

 

 

설마..

위 내시경도 대장내시경과 함께 동시에 했는데 설마 같은 쑤심이로 한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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