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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리암니슨의 논스톱을 보고 나서 집으로 돌아와 애들 밥 차려주고

다시 극장으로 돌아와 수상한 그녀를 봤다.

하루 동안 극장에서 영화 2편이나 보긴 또 처음이네..ㅎㅎ

 

"관객수가 830만명이 넘었다고 하니 재미있겠지?" 하고 봤는데

그럭저럭 볼만하다. 다만 슬픈 장면은 별로 없고 웃긴 장면이 많다.

 

요즘 들어서 눈물이 많아져서 걱정이다..ㅋㅋ

조금만 슬퍼도 눈물이 난다.

감수성이 너무 예민해 진 듯 하다.

남자는 나이를 먹을수록 여성호르몬이 많아진다고 했던가..?

 

성동일이 항상 웃긴 역활만 했었는데 이렇게 묵직한 연기는 처음 봄..

성동일 때문에 막판에 울었음..ㅜ.ㅠ;;

 

제 점수는 요.. 5점 만점에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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