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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허리가 안 좋아서 회사 헬스장에 가면 항상 

꺼꾸리를 하는데 받을 때마다 너무 좋아서

이번 기회에 큰 맘 먹고 하나 질렀다..


꺼꾸리 종류가 크게 2가지 인 듯 하다. 

(전자식과 수동식..)

비용 차이가 10배 정도라 전자식은 처다보지도 않고 10만원 초반에 구입하였다.





택배비가 7,500원인데 그럴만하다.. 열라 무거움..ㄷㄷ





자.. 그럼 조립을 시작해볼까??





우선 기둥을 세워 놓고.. 조립을 시작하였다. 와이프가 도와줬음..





20분만에 조립 끝.. 

이거 왠지 거실 한 구석이 점점 헬스장이 되어간다는...ㄷㄷ





덩달아 신난 아들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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