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집에서 와이프가 요리를 하고 있는데 초인종 소리가 나서 나가봤다.
강도로 보이는 체구가 작은 기분 나쁜 얼굴의 50대 아저씨가 낫을 들고 들어있었다. 
문을 열기 전 낌새를 차리고 부억에서 큰 과도를 뒷 허리춤에 숨기고 문을 열어줬다.

아저씨는 잠깐 머뭇거리더니 갑자기 낫을 들고 위협을 하려했다.
순간 나는 아저씨를 넘어뜨리고 마운트 자세를 취했다.
그리고 과도로 아저씨의 목을 1cm정도 찌르며 겁을 줬다.

와이프에게 경찰에 신고하라고 얘기하려는 순간..
무엇 때문인지 나는 깜짝 놀라서 꿈에서 깨어 났다.

놀란 나를 보고 와이프도 "왜 그래?" 하면서 잠시 깼다..
흠.. 요즘 꿈을 자주 꾼다..






꿈해몽을 찾아보니.. 이런 해석이 있더군..

로또나 사야겠다..ㅎㅎ


 집에 도둑이나 강도가 들어온 꿈
 

뜻하지 않은 재물이 들어온다. 현실과의 반대이다. 도둑이나 강도는 현실에서의 어떤 기회 또는 자기개선의지라고 볼 수 있다. 이런 꿈을 꾸는 즈음엔 어떤 의욕이나 기회가 많은 때이니 잘 활용하여 점진적인 자기발전의 기회로 삼으면 좋을 것이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