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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몇 주 간...

 

 

퇴근하면서 윗집 사는 친구랑 짬뽕, 탕수육에 간단히 소주 한잔~

 

 

부서 회식이라 연말을 마무리하며 삼겹살에 소주 한잔~

 

 

산악회 송년모임이라 삼겹살에 소주 한잔~

 

 

회사 사진동호회 회식 겸 총회라 오리 주물럭에 소맥 한잔~

 

 

GLC친목모임이라 회사동생 장인어른이 운영하시는 중국집에서 소주 한잔~

 

 

수원 디카족 송년회(인디수원)에서 소주, 맥주 무한 제공 데킬라 써비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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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는 주당 친구의 요청으로 집 앞에서 또 한잔~

 

 

12월은 정말 술과의 전쟁입니다.

연말 술자리 정말 많죠~!

개인적으로 술을 좋아하긴 해도 일주일에 4번~ 5번은 정말 무리죠..

그래서 연말에는 항상 숙취음료나 숙취해소를 위한 해장국들을 항상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 경우, 술자리가 많다 보니 집사람이 북엇국을 자주 해 주곤 합니다.

개인적으로 헛개나무 차도 숙취해소로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위에 것들은 술자리 이후의 할 수 있는 것들이고

음주 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닙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알게 된 "숙취해소 환"이 있었으니..

 

 

바로 요놈입니다. "큐원 상쾌환"이라는 숙취해소 제품입니다.

 

 

한 박스에 10개가 들어있네요~

 

 

일반적으로 "숙취해소 음료"는 많이 들어봤지만 "숙취해소 환"은 처음 봅니다.
사실 숙취해소 음료를 휴대하고 다니면서 복용하기는 현실적으로 힘듭니다..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 먹으려 해도 같이 회식 간 자리에서
혼자 먹기도 눈치가 보이고, 사주다 보면 비용적으로 많이
부담되기 때문에 잘 안 먹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이 제품은 환으로 되어 있기에 잠바 주머니나, 가방, 심지어 지갑에도 쏙 들어가니
휴대성 측면에서 참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가격도 2,500원으로 착한 편입니다.

 

 

지난 일요일(12/22) 수원사진동호회(수원디카족) 스텝회의를 마치고 뒤풀이를 하였는데
저도 하나 복용 해 보고.. 같이 술자리를 가진 동생들에게도 하나씩 나눠줘 봤습니다. "
음주 30분 전에 물과 함께 드셔야 하며, 음주 후 하나 더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큐원 상쾌환”을 복용 중인 우리 스텝들~

 

 

큐원 상쾌환 복용 전 인증샷~

 

 

한 박스에 10개가 들어있는데 색깔이 3종류가 있습니다.

색깔이 틀린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휴대하기가 간편해서 술자리가 잦은 영업사원들에게 필수제품이 될 수도 있겠군요.

또한, 직장 상사나 후배 사원들에게 몰래 하나씩 챙겨주면 점수가 오를 듯 해요..^^

저도 앞으로 지갑에 한 두 개씩 넣고 다녀야겠습니다.^^

 

 

과도한 음주는 건강을 해칩니다.

이 글은 해당 브랜드 후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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