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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 토요일.. 7월 6일날 간만에 회사 산악회에 다녀왔습니다.

허리 부상으로 몇 달 째 산을 못 갔었는데 이번 산행에는 야영장이 있더라구요..

마침 함께한 동생들이 야영장에서 고기 구워먹고 계곡에서 놀자고 꼬셔서 넘어갔네요..ㅎㅎ

 

 

 


 

 

매표소 다리를 지나자마자 이런 풍경이 펼쳐집니다.

 


 



 

정말 시원하더군요..

 


 

 

이 표지판 앞에 매점이 있는데.. 고기도 팔고, 김치, 양파 등등 여러가지 야채도 팔구요..

버너와 후라이팬까지 대여 해 줍니다. 별도로 돈은 안 받습니다.

 


 




 

저희가 갈 곳은 야영장~

 


 

 

야영장으로 가는 내내 계곡은 계속 됩니다.

 


 

 

공사중인 곳을 지나면 바로 야영장이 보입니다.

평상을 예약으로 빌리는 듯한데.. 전화를 안 받으셔서 그냥 공짜로 사용했네요..ㅎㅎ

 


 


 

동생들은 밥과 고기 싸 먹을 것들을 준비합니다.

 


 

 

전 고기를 굽습니다.ㅎㅎ

 


 

 

고기 먹을때는 사진을 별로 못 찍었네요..ㅎㅎ

아무튼 전 고기 구우면서 입만 벌리면서 맛있게 잘 먹었네요..

중간에 옆 평상에서 해물파전과 고기를 조금 교환하기도 했네요..^^

 


 

 

식사를 마치고 우린 유안청폭포로 향했습니다.

가까운 거리였으며 아주 무시무시한 계곡이 바로 옆에 쭉 흐르고 있더군요..

 


 

 

 

요쯤에서 인증샷 한장~ㅎㅎ

 


 


 


 

이곳에서 30분 정도 돗자리 펴고 있다가 하산하였습니다.

 


 





 

사람 얼굴로 보이는 큰 바위..ㅎㅎ

 


 

 

하산하여 매표소 근처 잔잔한 계곡에서 물놀이도 하며 바위에서 누워서 탱자탱자 하다가 일행들을 만나 저녁을 먹으러 갔네요..

산행을 안해서 아쉬웠었는데.. 요런 것도 나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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