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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컴방 정리를 마쳤지만, 벽지만 새로 하고 장판은 깔지 않았었는데..

노오란 장판이 왠지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그래서 직접 깔아보려고 요즘 누구나 손 쉽게 할 수 있다는

데코타일 장판을 구입하여 깔아 보았답니다.

 

 


추천 감사

 

 

노오란 구식 장판과 새 벽지가 영~ 어울리지 않아요..

 

 

 

 

그래서 구입한 데코타일 장판..

인터넷 색상과 너무 달라서 황당했지만

반품처리도 구찮고 무게도 무게인 만큼 그냥 사용하기로 했네요..

 

 

 

 

벽지와 장판 사이에 두를 굽도리란 녀석을 구입하였기에 기존에 벽지까지 올라탄 부위는 칼로 잘라냈네요.

 

 

 

 

우선 대충 거리를 맞춰보고 어느 방향부터 장판을 깔지 정했습니다. 

 

 

 

 

벗겨서 그냥 붙이면 끝입니다. 붙이기 전에 기존 장판을 잘 닦아주셔서 울퉁불퉁하지 않게 해 주셔야 합니다.

 

 

 

 

4/1 정도 진행되었을때 찍어둔 사진입니다. 기존 장판 위에 덧 붙이는게 쓰레기처리도 필요 없고 편한 것 같아요.

 

 

 

 

책상 밑면에 기스도 안나고 잘 미끄러지는 쿠션?을 이마트에서 구입하여 붙였는데 책상 옮기는데 잘 미끌어져 너무 쉽습니다.

오른쪽 책상 위에 있는 놈이 굽도리라는 놈입니다. 장판과 벽지 사이를 이쁘게 마무리하려고 구입했어요~

 

 

 

굽도리까지 붙여 본 상태입니다.

 

 

 

 

고생한 후 윗층에 사는 친구녀석이 지인에게 선물 받은 자연산 전복을 가져왔네요~~@..@

맛난 전복과 소주 한잔 진하게 하고 잠 잘 잤네요~^^

 

 

 

 

before & aft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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