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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디카족 워크샵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태안 기지포 해수욕장이었습니다. 꽃지 해수욕장 바로 위의 위치한 곳인데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져있지 않은 듯 하네요. 이곳 해변의 모래는 정말 곱답니다. 규모는지만 신두리와 비슷한 사구도 있구요.. 갈매기도 많습니다. 그 이유는 조개가 파도에 많이 밀려와서 그냥 쉽게 먹이로 먹더군요. 조개를 줍는 사람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물때에 따라 삽으로 개불도 잡을 수 있고 쭈꾸미? 낙지?가 잡히는 것도 목격했네요. 기회가 된다면 가족과 한번 더 가보고 싶네요..^^

 

 날씨는 따뜻했지만 바닷가라 그런지 바람은 엄청 불더군요..^^

 

한 여름 빼고는 바닷가에 올때 장갑과 모자 달린 잠바는 필수인 듯 합니다. 특히 우리같은 사진가들에겐 더욱 더..^^

 

 조개를 잡아 먹고 있는 갈매기들에게 달려가 봅니다..ㅎㅎ

 

스텝워크샵의 첫번째 목적은 스텝들간의 화합, 단합입니다. 스텝이 단합되어야 회원들 관리가 잘 되는 것 같아요..^^

 

두번째 목적은 카페 회원들 간의 이슈 공유 및 해결 방안, 카페의 전반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입니다. 수 많은 회원들이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발생되는 일들을 스텝들은 빨리 캐치하여 평화로운 카페를 유지해야 합니다.   

 

 밤 바닷길 극기훈련 프로그램으로 담력을 키우는 체험도 빼지 않고 있답니다.ㅎㅎ

 

 돌아오는 길에 관광지에 들리는 것은 필수죠~

 

 단체사진도 중간중간 넘겨줍니다.

 

 엽기포즈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건 비공개입니다.ㅋㅋㅋ

 

요즘 축제 중인 새조개와 쭈꾸미를 점심으로 먹고 소화시키면서 한 컷~

 

기존 스텝과 새로운 스텝들이 하룻밤 사이에 많이 가까워졌습니다. 저를 빼고 스텝이 10명인데 5명 밖에 참석을 못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모두 직장인이다보니 어쩔 수 없었네요. 그래도 우리 스텝들이 있기에 저는 든든합니다. 더욱 더 발전되고 즐거운 카페생활을 위해 수원디카족 스텝들은 오늘도 고고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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