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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일에 첫째아들녀석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병설유치원 다니던 구운 초등학교에 입학하였답니다.
초등학교 부모가 되었다는게 믿겨지지 않네요..ㅎㅎ
같은 또래 애들에 비해 키가 조금 작은편인데
자리 배정 받은 것으로 보니 앞에서 두번째 앉았네요..





학교 정문에 태권도, 검도, 피아노 등.. 학원에서 많이 몰려나와
홍보활동을 하더군요. 공책이나 학용품을 많이 주어서
아주 유용하게 쓸 것 같습니다. ^^





아들아!~ 공부 열심히하고 학교생활 재미있게 하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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