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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혹시 일기 쓰시나요?

우리는 초등학교 때부터 그림일기를 시작으로

매일 발생한 일들에 대한 기록, 반성, 느낌 등을 일기로 써 왔습니다.

그러면서 학업 및 직장 생활로 일기와 멀어지게 되곤 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 중에 대부분이 메모나 일기를 자주 썼다고 합니다.

일기를 쓰는 사람은 하루에 대한 기록을 남깁니다.

그리고 그 기록들은 방대한 자료로 쌓이게 되며

자기 관리를 할 수 있는 도구가 됩니다.

특히 순간순간의 일, 행동들을 남기는 행동일기는

자신의 버릇이나 모든 행동에 대한 기록들을 자료로 남길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스마트폰이 보급화 된 세상에 행동일기는 아주 쉽게 작성 가능합니다.

 

미투데이 순간일기

 

제가 몇 달째 사용중인 두 가지 어플입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은 행동일기를 쓰기엔 적합하지 않은 것 같아서

미투데이와 순간일기를 동시에 써 보고 있습니다.

서로 장단점이 있네요. 간단히 소개 하겠습니다.

 

우선 미투데이를 살펴보면..

순간일기와 다른 점이 무조건 온라인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는 쓴 글들을 노출되지 않도록 제한 할 수 있지만

완벽한 비공개 글 작성은 불가하네요.

간단히 말해서 미투데이 홈페이지 노출은 안 해도

미투데이 고유주소만 알면 모든 포스팅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배달부터, 플리커/피카사/유튜브 연동 등 여러가지 매력적인 기능들이 많습니다.

 

 

 

반면, 순간일기는

오프라인으로 작성 후, 필요 시 여러 SNS사이트에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좋은 점이 개인적으로 혼자만 볼 수 있는 점과 신속히 순간순간을 작성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잠금기능 및 전체백업기능도 있고, 사진 업로드도 가능합니다. 

또한, 외부로 배달하는 기능이 있는데 사진과 함께 배달 되지 않고

텍스트만 된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짬을 내어 일기를 작성 못하셨던 분들은 지금이라도 일기를 다시 시작하세요.
일기는 쓰는 사람의 인생을 때로는 격려해주고
때로는 질타하며 고통과 기쁨을 나누어 가질 수 있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파트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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