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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올리는 게임관련 포스팅입니다. ^^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쯤.. “일루전 소프트웍스”에서 개발 된 “히든 앤 데인저러스”라는 게임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너무 재미있어서 1인칭, 3인칭 게임에 빠지게 된 계기가 되었었죠. 오늘 장장 4시간을 즐긴 이 게임도 지금은 명칭이 2K Czech로 바뀌었지만 같은 회사라고 하네요.

최근에 GTA4를 가끔(밤에만) 즐기고 있지만 어쩌면 그래픽은 더 뛰어나다고 보여집니다. 게임 스토리도 재미있습니다. 허나 동영상이 너무 길어서 지루한 면이 있구요.. 미션 중 운전을 하는 시간이 너무 긴 것 같습니다. 소문을 들어보니 “마피아2”가 아니라 “대리운전2”로 제목을 바꿔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얘기가 들린다네요. 실제로 주인공이 다른 케릭터를 대신해서 운전을 많이 합니다..^^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이기 때문에 애들 있을 때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시대적 배경이 1940~1950년대라서 최신 자동차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차 종류도 GTA보다 많은 편이 아니죠. 그러나 게임 유저들이 호평을 받고 있는 것이 있네요. 자동차를 타면 흘러 나오는 “올드팝”입니다. 구하기 힘든 올드팝을 이 게임에서 맘껏 감상할 수 있더군요..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곡을 게임상에서 들을 수 있는 GTA4가 저는 더 맘에 드네요.

마피아2.. 제목대로 건달?게임이고 나쁜 짓 하는 게임입니다. 절대 애들 앞에서 게임 하지 마세요… ^^

 

게임 중 직촬한 스크린 샷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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